오늘 남친이랑 영화 보구나서 한 12시 10분?5분?쯤에 피시방가려구 횡단보도가 총4개있는데 저희둘이있던데가 은행쪽 2번째 횡단보도 였어요 거기서 신호기다리면서 얘기하구있는데 멀리는 아니고 가까운데 차도로에서 남자가 여자 끌면서 가자 이런식으로하는게 보이더라구요 보니까 남자는 아예만취 자기통제못하는상태였구요 근데 여자분 하는말이 싫어요 저그냥갈게요 왜이러세요 이런말들이여서 눈길이가더라구요 시간도새벽인지라 위험해보이기두했구요 여자분이 남자분 밀어내시구 3번째 횡단보도로 오시길래 제가남자친구데리구 3번째횡단보도로 갔어요 근데 남자분이 되게 통제도안되시구 몸도못가누실정도로 만취상태에서 시xx욕설 하시면서 여자분잡고 끌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지켜보다가 신호바껴서 보면서 걷고있는데 여자분이 한번더 밀어내시고 혼자걸어가시더라구요 남자분은 안따라오시는거같아서 저희도 그냥 아 끝났구나 했는데 따라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여자분한테 가서 언니 저남자분 계속 따라오시는데 저희가 택시타는거까지 봐드릴테니까 택시정류장가자고했어요 근데 횡단보도 채 건너기도 전에 그남자분이오셔서 잡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놓으시라구 많이취하셨는데 집으로들어가시라고 상대방이싫어하는거면 하지말아야하는거라고 하니깐 저한테도 욕을 하시더군여 저랑 좀 실랑이가 있는사이에 언니가 제뒤로숨으시더라구여 일단 차도로 니까 위험하니까 인도가서 얘기하자 하고 여성분데리고 인도로왔어요 근데 자꾸 데리고가지말아라 어디가냐 너넨 꺼져라 이런식으로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남자분 떼어내고 그여성분한테 자초지종 설명좀 해달라하니까 회사 상사분친구분이신데 같이술을 먹었는데 이러신다 라고하더라구요 그럼 택시정류장까지 바래다 드리겠다 집어디사시냐 하니까 집은 택시안타두 되는데 들릴데가 많다고 하시더라구여 그러다가 친구분?오빠분? 이랑통화하시더니 어떤여자분께서 도와주셨다 오빠어디냐 라고 하시고 지금 아는오빠가 오기로했다 라고하셔서 그럼 어디까지오셨냐 하니까 바로앞에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여성분한테 잘들어가셔라 했는데 왠 노래빠를 들어가시더라구요 남성분은 가지도않으시고 저한테 그여자분 빨리데리고나와라 욕하시고 때리실려해서 저도 성격이 없는편이 아닌지라 저랑 시비가붙어 말싸움을 좀 했어요 그러다가 경찰에신고할테니까 그렇게 알아라 했죠 그랬더니 짭x 하면서 비아냥거리면서 제남자친구한테 담배던지시고 나이도 30대 중 후반 이신고같은데 나이값못하시는 행동을 계속보이시길래 경찰에신고를해서 경찰분께서오셨어요 저희 민증 뭐이런거 절차들 알려드리고 이제 그노래빠로 여성분진술이필요하니까 여성분데리고 오신다고 하고 내려가셨는데 한 10분?있다가 갑자기 다시나오시더니 노래빠에 그분들 들어온적이없는데 같이가서 확인이 필요하실꺼같다 하시더라구요 제가 내려가보니까 왠 외국인 노래빠였고 카운터 종업원에게 여성분 생김새 알려드리니까 온적이없다하더라구요 여기는 한국분들은 은오시고 외국인분들이오시는데라구 그래서 저희두명이서 두눈똑똑히 봤다 여기 남자분이랑 같이들어가시는거 봤는데 그럼 저희가 잘못본거냐 하니까 잘못본거라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진술받아야하고 문제생기면 당신들이.책임지실거냐 하니까 대답을 안하시고 자기들은 본적도없다 여기 외국인분들 가족분들끼리오셨다 하더라구요 근데 상식적으로 애기들데리고 노래빠가는 분들이.계신다는게 이해가안되요 아이들도있고 가족이라하면 여자분들을 끼고노시지는않겠죠 거기 일하시는 여성외국인분들은 옷은홀복이였고요 그래서 CCTV확인가능하지않느냐 하니까 안된다네요 사장님 권한이지 자기들은 그런권한이없다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문앞에서 문유리로 있는지 보겠다 하니까 그것도안된다하더라구요 그래서 머리가너무아파가지고 진짜 아무생각이안나더라구요 근데.바닥을보니까 한국 약 봉지 가있더라구요 그래서 감기약이라고 하시는분한테 제가 물어봤어요 감기약이냐 물어보니 맞다고 하더라고 그럼 이거 어디약국에서 약처방받은거냐 하니까 그건알아봐야한다네요 아니 어떤사람이.터미널에 달랑 약국 2~3개 뿐인데.약처방받은곳을 모를이유가없고 약봉지에.날짜도 엊그제.인가 그런데.모를수가 없잖아요 모른다는게 이해도안되고 일단나가서 경장?님한테 말쓰을 드리니 수사협조안해주시는거다 라구 하시면서 정말감사하다구 두분은 가셔두 괜찮으시다 라구하셔서 저희는 그냥왔는데 진짜별의별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혹시나 그여성분이 뭔일이생긴건아닐지 오지랖이라생각하는데 너무걱정이되서요 이일도 처음일어난일이라 이게 뭔일인지.납득도안가고 그러네요ㅠㅠ
궁금한거있어여
오늘 남친이랑 영화 보구나서 한 12시 10분?5분?쯤에
피시방가려구 횡단보도가 총4개있는데 저희둘이있던데가 은행쪽 2번째 횡단보도 였어요
거기서 신호기다리면서 얘기하구있는데
멀리는 아니고 가까운데 차도로에서 남자가 여자 끌면서 가자 이런식으로하는게 보이더라구요 보니까 남자는 아예만취 자기통제못하는상태였구요 근데 여자분 하는말이 싫어요 저그냥갈게요 왜이러세요 이런말들이여서 눈길이가더라구요 시간도새벽인지라
위험해보이기두했구요 여자분이 남자분 밀어내시구 3번째 횡단보도로 오시길래 제가남자친구데리구 3번째횡단보도로 갔어요 근데 남자분이 되게 통제도안되시구 몸도못가누실정도로 만취상태에서
시xx욕설 하시면서 여자분잡고 끌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지켜보다가 신호바껴서 보면서 걷고있는데 여자분이 한번더 밀어내시고 혼자걸어가시더라구요
남자분은 안따라오시는거같아서 저희도 그냥 아 끝났구나 했는데 따라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여자분한테 가서 언니 저남자분 계속 따라오시는데
저희가 택시타는거까지 봐드릴테니까 택시정류장가자고했어요 근데 횡단보도 채 건너기도 전에 그남자분이오셔서 잡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놓으시라구 많이취하셨는데 집으로들어가시라고
상대방이싫어하는거면 하지말아야하는거라고 하니깐
저한테도 욕을 하시더군여 저랑 좀 실랑이가 있는사이에 언니가 제뒤로숨으시더라구여 일단 차도로 니까 위험하니까 인도가서 얘기하자 하고 여성분데리고 인도로왔어요 근데 자꾸 데리고가지말아라 어디가냐 너넨 꺼져라 이런식으로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남자분 떼어내고 그여성분한테 자초지종 설명좀 해달라하니까
회사 상사분친구분이신데 같이술을 먹었는데 이러신다 라고하더라구요 그럼 택시정류장까지 바래다 드리겠다 집어디사시냐 하니까 집은 택시안타두 되는데 들릴데가 많다고 하시더라구여 그러다가 친구분?오빠분? 이랑통화하시더니 어떤여자분께서 도와주셨다 오빠어디냐 라고 하시고 지금 아는오빠가 오기로했다
라고하셔서 그럼 어디까지오셨냐 하니까 바로앞에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여성분한테 잘들어가셔라 했는데 왠 노래빠를 들어가시더라구요 남성분은 가지도않으시고 저한테 그여자분 빨리데리고나와라
욕하시고 때리실려해서 저도 성격이 없는편이 아닌지라
저랑 시비가붙어 말싸움을 좀 했어요 그러다가 경찰에신고할테니까 그렇게 알아라 했죠
그랬더니 짭x 하면서 비아냥거리면서 제남자친구한테
담배던지시고 나이도 30대 중 후반 이신고같은데 나이값못하시는 행동을 계속보이시길래 경찰에신고를해서 경찰분께서오셨어요
저희 민증 뭐이런거 절차들 알려드리고 이제 그노래빠로 여성분진술이필요하니까 여성분데리고 오신다고 하고 내려가셨는데 한 10분?있다가 갑자기 다시나오시더니
노래빠에 그분들 들어온적이없는데 같이가서 확인이 필요하실꺼같다 하시더라구요 제가 내려가보니까 왠 외국인 노래빠였고 카운터 종업원에게 여성분 생김새 알려드리니까 온적이없다하더라구요 여기는 한국분들은 은오시고 외국인분들이오시는데라구 그래서 저희두명이서 두눈똑똑히 봤다 여기 남자분이랑 같이들어가시는거 봤는데 그럼 저희가 잘못본거냐 하니까 잘못본거라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진술받아야하고 문제생기면 당신들이.책임지실거냐 하니까 대답을 안하시고 자기들은 본적도없다
여기 외국인분들 가족분들끼리오셨다 하더라구요
근데 상식적으로 애기들데리고 노래빠가는 분들이.계신다는게 이해가안되요 아이들도있고 가족이라하면 여자분들을 끼고노시지는않겠죠
거기 일하시는 여성외국인분들은 옷은홀복이였고요
그래서 CCTV확인가능하지않느냐 하니까 안된다네요 사장님 권한이지 자기들은 그런권한이없다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문앞에서 문유리로 있는지 보겠다 하니까 그것도안된다하더라구요 그래서 머리가너무아파가지고
진짜 아무생각이안나더라구요 근데.바닥을보니까 한국 약 봉지 가있더라구요 그래서 감기약이라고 하시는분한테 제가 물어봤어요 감기약이냐 물어보니 맞다고 하더라고 그럼 이거 어디약국에서 약처방받은거냐 하니까 그건알아봐야한다네요
아니 어떤사람이.터미널에 달랑 약국 2~3개 뿐인데.약처방받은곳을 모를이유가없고 약봉지에.날짜도 엊그제.인가 그런데.모를수가 없잖아요
모른다는게 이해도안되고 일단나가서 경장?님한테 말쓰을 드리니 수사협조안해주시는거다 라구 하시면서 정말감사하다구 두분은 가셔두 괜찮으시다 라구하셔서 저희는 그냥왔는데 진짜별의별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혹시나 그여성분이 뭔일이생긴건아닐지 오지랖이라생각하는데 너무걱정이되서요 이일도 처음일어난일이라 이게 뭔일인지.납득도안가고 그러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