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변태같이 손주만 보면 고추타령이에요

ㅎㅎ2019.08.11
조회117,787

손주만 보면
고추어딨어?고추?
계속 고추타령이에요
영상통화해달라고해주면 또 고추어딨냐고 해요
아기랑 대화의 반이상이 고추어딨어에요
이거 어떻게 못하게하죠
변태같이 왜저러나모르겠어요

댓글 43

헤헤오래 전

Best나 아는 지인은 지아들고추 지꺼래요 ㅡㅡ;; 어릴때 맨날 아들한테 물어봄 울아들 고추누구꺼야? 그럼 그앤 엄마꺼... 지금 그애 사춘기... 인자 컸다고 고추도 안보여준다고 서운하다 난리임... 나도 아들키움... 전혀 이해 안됨...

000오래 전

Best여보 어머님이 고추를 너무 좋아하시네 ㅎㅎㅎ 당신고추좀 자주보여드려 우리 아들 고추는 내아들이니까 내가 싫고 당신 어머니가 원하시니까 당신이 당신꺼 보여드려^^

ㅎㅎ오래 전

우리 이모가 나 아기때 시장데려가서 아줌마들 모인곳에서 나 거기 가리키면서 이거머야? 하면 내가 쉿~구멍~! 이라고 대답하게함 그럼 아줌마들 빵터졌음 그냥 아기가 말배울때 어른들끼리의 음담패설로 웃기는 귀여운상황이라고 생각하나봄..커서는 안그럴거니 그냥 싫음 싫다고 말해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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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남편 고추 보여드리세요 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시아빠가 손녀 그거 보고 싶다고 타령했으면 이미 정신병원에 갔거나 경찰서 행이었을듯.. 남자애니까 그냥 소유욕으로만 보는게 좀 성에 대한 인식이 심각하네. 하긴 내 또래 애들은 어렸을때 어른들이 자기 생식기 만져도 그걸 성추행이라고도 안하지. 부모들조차 그냥 이런식으로 넘겨버리니까.

ㅇㅇ오래 전

아이를 성범죄자 혹은 성범죄자 피해자로 키우는게 꿈이신게 아니면 부모가 똑똑해지세요 전화따위 안하고 안만나면 될껄, 진짜 바본가.., 부모여도 공부좀 해요 정신좀 차리고

ㅇㅇ오래 전

다른 나라는 가지 바게트 소시지 이런데 한국은 고추ㅋㅋㅋㅋ 뭐 대단한거라고 남근숭배하는지 노이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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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시댁은 물론이고 친정부모님이 그런 언급해도 제가 화냅니다 그러지 마시라고~ 그렇게 오바해서 부들부들해야 말을 안꺼내더라구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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