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남친과 서로 시간을 갖자고 한지 이틀째입니다.
310일정도 사귀었지만 290일 정도부터 남자친구의 집안사정문제로 남친이 힘들어했습니다.
그래서 남친이 정말 너를 좋아하지만 우리 다시 친구로 지내면 어떨거같아? 라고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편지에 많이 힘들지 너가 너무힘들면 연락하지말고 쉬어도 돼 기다릴게 너무 늦지는 말고 등등 글을 써서 줬습니다.
그 이후에 좀 괜찮아진 듯 했습니다.
하지만 300일이 지나고 또 힘들어보이는 남자친구 모습에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아니라고 갖지말자고 해서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서 그저께 같이 데이트를 했습니다.
평소보다 2배로 잘해주려는 남자친구의 모습에 아 오늘이 마지막 데이트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데이트 마지막에 돌아오는 남자친구의 말은 우리 친구로 지내는거 어떻게 생각해? 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가 그렇게 하고싶은 이유가 뭐야? 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너가 정말 좋고 앞으로 살면서 너같은 여자 못 만날거같지만 자기가 사귀는거에 대한 귀찮음이 오는 것 같아서 너한테 신경을 많이 못 써줄까봐 그렇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 말을 듣고 아무리 남자친구가 저를 좋다고 말해도 남자친구에게 권태기가 오고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
1주일동안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1주일 동안 연락도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저의 소중함을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한 말이였죠.
일주일 뒤에 만나기로 하고 마지막인사를 하는데 저도 울고 남자친구도 자기가 이런 사람이라서 너무 미안하다고 울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싸우지않고 서로 여러차례 많은 대화를 나눈 후에 결정을 내렸습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은데 남자친구는 일주일 시간동안 저를 정리하고 있을까봐 무섭습니다.
밤에 잠을 자든 낮에 잠깐 낮잠을 자든 꿈에 남자친구가 나옵니다.
너무 힘든데 일주일 후에 다시 사귈 수 있을까요?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 말...
저는 지금 남친과 서로 시간을 갖자고 한지 이틀째입니다.
310일정도 사귀었지만 290일 정도부터 남자친구의 집안사정문제로 남친이 힘들어했습니다.
그래서 남친이 정말 너를 좋아하지만 우리 다시 친구로 지내면 어떨거같아? 라고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편지에 많이 힘들지 너가 너무힘들면 연락하지말고 쉬어도 돼 기다릴게 너무 늦지는 말고 등등 글을 써서 줬습니다.
그 이후에 좀 괜찮아진 듯 했습니다.
하지만 300일이 지나고 또 힘들어보이는 남자친구 모습에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아니라고 갖지말자고 해서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서 그저께 같이 데이트를 했습니다.
평소보다 2배로 잘해주려는 남자친구의 모습에 아 오늘이 마지막 데이트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데이트 마지막에 돌아오는 남자친구의 말은 우리 친구로 지내는거 어떻게 생각해? 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가 그렇게 하고싶은 이유가 뭐야? 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너가 정말 좋고 앞으로 살면서 너같은 여자 못 만날거같지만 자기가 사귀는거에 대한 귀찮음이 오는 것 같아서 너한테 신경을 많이 못 써줄까봐 그렇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 말을 듣고 아무리 남자친구가 저를 좋다고 말해도 남자친구에게 권태기가 오고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
1주일동안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1주일 동안 연락도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저의 소중함을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한 말이였죠.
일주일 뒤에 만나기로 하고 마지막인사를 하는데 저도 울고 남자친구도 자기가 이런 사람이라서 너무 미안하다고 울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싸우지않고 서로 여러차례 많은 대화를 나눈 후에 결정을 내렸습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은데 남자친구는 일주일 시간동안 저를 정리하고 있을까봐 무섭습니다.
밤에 잠을 자든 낮에 잠깐 낮잠을 자든 꿈에 남자친구가 나옵니다.
너무 힘든데 일주일 후에 다시 사귈 수 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