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잔데 궁금한 게 있어서.요즘 내가 성교육 책을 읽어보면서 여자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다.그런데 생리에 대해 읽다가 궁금한 게 있어서 물어본다. 여자들 생리할 때 생리대를 사용하면, 생리혈이 질에서 나와서 생리대에 떨어지고 그러면 그 생리혈이 생리대에 흡수될 때까지 좀 기다려야 된다고 하더라고. 난 남자이지만 그래도 팬티에 액체가 묻어서 그것이 흡수될 때까지 기다린다는 느낌이 뭔 줄 알 것 같거든. 남자도 아주 가끔 급하게 오줌 눌 때 대충 털고 팬티 올리다가 남은 오줌이 조금 나와서 팬티에 묻으면 찝찝하고 차갑거든. 생리는 그 느낌이 지속적으로 느껴진다고 생각 되거든. 그리고 냄새가 날까 향수도 뿌리고 그런다고 들었어. 그렇다면 왜 탐폰을 안 쓰는 거야? 탐폰은 생리혈이 밖으로 나오지도 못하도록 하잖아. 그럼 냄새 걱정, 축축한 느낌 걱정은 말끔하게 사라지잖아. 물론 독성물질 쇼크에 대해 나도 들었어. 하지만 요즘 탐폰은 흡수률을 떨어뜨리면서 그런 문제가 깔끔하게 사라졌고, 2~3시간마다 갈아주면 더더욱 안전하다고 하더라고.또 수영장도 갈 수 있고, 막 뛸 수도 있고. 완전 편리할 것 같은데, 이 좋은 걸 안 쓰는 이유가 뭐야? 난 생리컵은 쓰기가 불편한 이유를 알겠더라고. 꺼낸 후 피는 변기에 버린다고 해도 컵은 어디서 씻을 거야? 세면대에서 씻다가 다른 사람이 들어오면 어떻게 해? 그 사람이 불쾌해 할 수도 있으니까.하지만 탐폰을 쓰지 않는 건 정말 이해가 안 돼. 독성물질에 대한 걱정이 아직도 남아 있는 걸까?
탐폰 안 쓰는 이유가 뭐야?
여자들 생리할 때 생리대를 사용하면, 생리혈이 질에서 나와서 생리대에 떨어지고 그러면 그 생리혈이 생리대에 흡수될 때까지 좀 기다려야 된다고 하더라고.
난 남자이지만 그래도 팬티에 액체가 묻어서 그것이 흡수될 때까지 기다린다는 느낌이 뭔 줄 알 것 같거든. 남자도 아주 가끔 급하게 오줌 눌 때 대충 털고 팬티 올리다가 남은 오줌이 조금 나와서 팬티에 묻으면 찝찝하고 차갑거든. 생리는 그 느낌이 지속적으로 느껴진다고 생각 되거든.
그리고 냄새가 날까 향수도 뿌리고 그런다고 들었어.
그렇다면 왜 탐폰을 안 쓰는 거야? 탐폰은 생리혈이 밖으로 나오지도 못하도록 하잖아. 그럼 냄새 걱정, 축축한 느낌 걱정은 말끔하게 사라지잖아. 물론 독성물질 쇼크에 대해 나도 들었어. 하지만 요즘 탐폰은 흡수률을 떨어뜨리면서 그런 문제가 깔끔하게 사라졌고, 2~3시간마다 갈아주면 더더욱 안전하다고 하더라고.또 수영장도 갈 수 있고, 막 뛸 수도 있고. 완전 편리할 것 같은데, 이 좋은 걸 안 쓰는 이유가 뭐야?
난 생리컵은 쓰기가 불편한 이유를 알겠더라고. 꺼낸 후 피는 변기에 버린다고 해도 컵은 어디서 씻을 거야? 세면대에서 씻다가 다른 사람이 들어오면 어떻게 해? 그 사람이 불쾌해 할 수도 있으니까.하지만 탐폰을 쓰지 않는 건 정말 이해가 안 돼. 독성물질에 대한 걱정이 아직도 남아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