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지금 여자친구와 약 1년 정도 연애를 하였는데요, 그동안 여러 문제로 인해 약 총 7번 헤어졌었었습니다. 7번의 이별 중 헤어지자고 말한 쪽은 모두 접니다. 제가 헤어지자고 말한 이유는 여자친구가 쉽게 토라지고, 서운해하는 고, 저를 구속하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7일 중 5일을 같이 있다가, 이제 그만 집으로 가서 각자의 시간을 보내자, 나도 개인 시간이 필요하다 등의 입장을 보이면 서운해하고 삐집니다. 그 때마다 왜 삐지냐 도대체, 5일 동안 같이 있는 것도 솔직히 조금 버거운데 너가 안가고 싶어하니까 참은 거다. 등등 이런 얘기를 하다가 싸움이 커지고 이별까지 이어졌었습니다. 헤어지자고 말하면 몇 시간 내에 집착적인 행동을 했습니다. 저희집에 찾아오고, 돌아가라고 해도 가지 않고, 미친듯이 매달립니다.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다짐하고 약속하면서 또 반복합니다. 또 헤어질 때면 죽겠다고 협박을 한적도 있었습니다. 잠깐 동거를 했었지만 성격이 안 맞아 서로 인정하고 지금은 따로 살고 잇는데, 이점을 감안해도 너무 심합니다.
헤어지자고하면 집을 찾아오고, 죽겠다고 협박하는 등 때문에 헤어질 수도 없고... 만나자니 제가 너무 지치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겟습니다. 제발 누가 조언좀 해주세요.
헤어지자고만하면 집 찾아오고 협박합니다.
지금 여자친구와 약 1년 정도 연애를 하였는데요, 그동안 여러 문제로 인해 약 총 7번 헤어졌었었습니다.
7번의 이별 중 헤어지자고 말한 쪽은 모두 접니다.
제가 헤어지자고 말한 이유는 여자친구가 쉽게 토라지고, 서운해하는 고, 저를 구속하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7일 중 5일을 같이 있다가, 이제 그만 집으로 가서 각자의 시간을 보내자, 나도 개인 시간이 필요하다 등의 입장을 보이면 서운해하고 삐집니다.
그 때마다 왜 삐지냐 도대체, 5일 동안 같이 있는 것도 솔직히 조금 버거운데 너가 안가고 싶어하니까 참은 거다. 등등 이런 얘기를 하다가 싸움이 커지고 이별까지 이어졌었습니다.
헤어지자고 말하면 몇 시간 내에 집착적인 행동을 했습니다.
저희집에 찾아오고, 돌아가라고 해도 가지 않고, 미친듯이 매달립니다.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다짐하고 약속하면서 또 반복합니다. 또 헤어질 때면 죽겠다고 협박을 한적도 있었습니다.
잠깐 동거를 했었지만 성격이 안 맞아 서로 인정하고 지금은 따로 살고 잇는데, 이점을 감안해도 너무 심합니다.
헤어지자고하면 집을 찾아오고, 죽겠다고 협박하는 등 때문에 헤어질 수도 없고...
만나자니 제가 너무 지치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겟습니다.
제발 누가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