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미련 덩어리였어요 지금은 조금 남아있긴하지만 미친듯이 염탐하고 그 속에서 너무 아팠어요,, 근데 자꾸 과거의 끈을 붙잡고 놓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스스로를 자꾸만 상처 안에 가둬두는 것 같아서 염탐도 그만하기로 마음 먹고 나가지 못하던 채팅방도 나왔어요 방그 바보같이 예 버튼 하나만 누르는 걸 이미 마음 먹어놓고도 몇 번을 망설였네요 지금 그냥 이런 얘기 할 수 있는게 여러분 밖에 없어서 어린애처럼 잘했냐고 물어보는 제 자신의 모습도 너무 슬퍼요251
잘했다고 말해주세요
저 진짜 미련 덩어리였어요
지금은 조금 남아있긴하지만 미친듯이 염탐하고 그 속에서 너무 아팠어요,,
근데 자꾸 과거의 끈을 붙잡고 놓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스스로를 자꾸만 상처 안에 가둬두는 것 같아서 염탐도 그만하기로 마음 먹고
나가지 못하던 채팅방도 나왔어요 방그
바보같이 예 버튼 하나만 누르는 걸 이미 마음 먹어놓고도 몇 번을 망설였네요
지금 그냥 이런 얘기 할 수 있는게 여러분 밖에 없어서
어린애처럼 잘했냐고 물어보는 제 자신의 모습도 너무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