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남편이 바람났습니다.
연애시절 바람난 것도 참고 넘어갔는데 다시 바람이났네요.
이태까지 외도로 의심했던 여자도 수십인데
이번여자는 아예 살림을 차리고 아이까지 둔 상태입니다.
그집 아이는 3살, 내 아이는 5살...
남편이 너무 미워요. 때려죽이고싶을만큼 미워요.
아직 어린 아이와 미래의 일을 생각하면 망설여지지만
내 행복을 위해서는 끝을 내는게 맞겠죠..
다른 분들은 이런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시나요?
이혼.. 아니면 별거, 묻고 살아가는건가요...
남편의 외도와 아이문제
연애시절 바람난 것도 참고 넘어갔는데 다시 바람이났네요.
이태까지 외도로 의심했던 여자도 수십인데
이번여자는 아예 살림을 차리고 아이까지 둔 상태입니다.
그집 아이는 3살, 내 아이는 5살...
남편이 너무 미워요. 때려죽이고싶을만큼 미워요.
아직 어린 아이와 미래의 일을 생각하면 망설여지지만
내 행복을 위해서는 끝을 내는게 맞겠죠..
다른 분들은 이런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시나요?
이혼.. 아니면 별거, 묻고 살아가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