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3세 미혼 남성입니다. 중견기업 입사 6년차 과장이구요. 직무는 영업관리쪽으로 입사해서 영업기획, 지원 여러가지를 하다가 현재는 전략기획쪽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도 하고 운도 좀 따르다보니 동기들보다 진급도 조금 빠른편이고, 그러다보니 부서도 중요 부서에서 업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그 정도 능력이 안된다는 부담과 직급이 올라갈수록 필요한 리더쉽 이런것들이 많이 부족하여 고민이 참 많습니다. 성향 자체가 사람들 앞에 나서서 무언가를 한다거나 이끌어가는 것들을 힘들어하다보니 직급이 오를수록 더욱 더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이 회사생활 자체에 대해 굉장히 회의가 많이 들고 앞으로 이런 스트레스가 점점 더 심해질 생각을 하니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제 나이가 적은 나이도 아니고 곧 결혼도 하고 가정도 꾸려야하다보니 대안같은것들이 떠오르지 않다가도, 결혼하고 이렇게 계속 살다보면 더 악순환이 될 것 같아 빨리 뭔가 결단을 내려야 할 것도 같고.. 남들도 다 이렇게 살고 이만한 스트레스는 다 가지고 산다고 위안 삼다가도 숨이 턱턱 막힐때가 너무도 많습니다.. 너무 철없는 고민일 뿐인 걸까요? 저와 비슷한 고민끝에 새로운 도전을 해보신 분들 계실까요?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 봅니다.. 질책이나 조언 어떤 의견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30대 회사원으로서 앞으로의 인생이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3세 미혼 남성입니다.
중견기업 입사 6년차 과장이구요.
직무는 영업관리쪽으로 입사해서 영업기획, 지원 여러가지를 하다가 현재는 전략기획쪽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도 하고 운도 좀 따르다보니 동기들보다 진급도 조금 빠른편이고, 그러다보니 부서도 중요 부서에서 업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그 정도 능력이 안된다는 부담과 직급이 올라갈수록 필요한 리더쉽 이런것들이 많이 부족하여 고민이 참 많습니다.
성향 자체가 사람들 앞에 나서서 무언가를 한다거나 이끌어가는 것들을 힘들어하다보니 직급이 오를수록 더욱 더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이 회사생활 자체에 대해 굉장히 회의가 많이 들고 앞으로 이런 스트레스가 점점 더 심해질 생각을 하니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제 나이가 적은 나이도 아니고 곧 결혼도 하고 가정도 꾸려야하다보니 대안같은것들이 떠오르지 않다가도,
결혼하고 이렇게 계속 살다보면 더 악순환이 될 것 같아 빨리 뭔가 결단을 내려야 할 것도 같고..
남들도 다 이렇게 살고 이만한 스트레스는 다 가지고 산다고 위안 삼다가도 숨이 턱턱 막힐때가 너무도 많습니다..
너무 철없는 고민일 뿐인 걸까요?
저와 비슷한 고민끝에 새로운 도전을 해보신 분들 계실까요?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 봅니다..
질책이나 조언 어떤 의견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