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영누나는 정말 좋으신 분이에요^^

toxic55252006.04.08
조회3,972
p { margin: 5px 0px } 전 대구에 사는 16살 이우용이라고 합니다.   이런 글 쓰면 되는지 안되는지 모르겠지만..,ㅠㅜ  만약 폐 끼치셨다면 매우 죄송해요. ㅠㅜ   많이 생각하구 진실로 쓰는글인데,, 제가 하는 말 잘들어줬으면 좋겠어요 ㅠㅜ..,   제가  이번 봄방학때 친구 1명이랑 같이 서울에 놀러갔어요.   서울에 갔는 목적은, 서울엔 어떤것들이 있으며, 방송 프로그램도 보고싶어서 갔어요.   서울에서 방송 프로그램을 보러갔는데, 거기서 처음으로 연예인, "서지영" 누나를 봤어요.   처음엔 팬이 아닌 그냥 시청자로서 관심있었어요. 하지만 겉모습이 아닌 속마음을 보구 어떤 분이신지 알게되어, 팬이 되었습니다..,ㅠㅜ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서지영 누나의 모습과는 정말 달라요 ㅠㅜ..,   정말 열심히 사시는 분이에요..,ㅠㅜ 마음씨도 착하시구요..,ㅠㅜ   얼마 전, 샾 활동때 이지혜 누나랑 크게 싸운것도 아니에요..,ㅠㅜ   서지영 누나는 원래 이지혜 누나에게 존댓말도 하구, 아주 친했어요.   하지만, 같이 활동을 하는데 성격차이로 조금 다툴수도 있는거죠..,   그러다가 재계약 날이 왔어요.., 지혜누나는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였지만, 지영누나는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았어요 ㅠㅜ..,   그러던 어느날, 소속사측에서는 서지영 누나를 완전 망가뜨리자는 마음에 이지혜누나와 서지영누나의   사건을 터트렸어요. 소속사측에서는 서지영누나 편으로 매니저를 보냈어요. 물론, 거짓이였죠.   계획대로 매니져는 지영누나와 의견이 완전 다르게 발언했죠.   당황한 나머지, ㅠㅜ 지영누나가 말한 사실은 거짓이 되어버렸죠.,,.ㅠㅜ   그래서 지영누나의 이미지는 아주 안좋게 변했답니다. ㅠㅜ 지영누나도 매우 상처받으셨구요..,ㅠㅜ   지영누나와 지혜누나가 싸운것은 시청자분들께 잘못한 일이지만, 크게 싸운것은 아니에요 ㅠㅜ..,   하지만 지영누나는, 방송활동을 그리워하며, 포기하시지 못하구 다시 컴백활동을 하셨어요.   왜냐하면, 자가 잘못을 깨닫구 ..,ㅠㅜ 시청자 여러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였죠.   하지만 지영누나는 마음에 깊은 상처만 받으셨답니다 ㅠㅜ.., 길도 잘 못다녀요 ㅠㅜ..,인터넷도 잘 못들어가구요   지영누나는 원래 매우 착하신 분이에요 ㅠㅜ.., 팬들을 하나 하나 아끼며 사랑합답니다.   팬들이 추우면 안아주시고 좋은 말씀만 해주시고 ㅠㅜ..,정말 팬들을 행복하게 해주신답니다..,ㅠㅜ   작은 것에도 감사할줄도 아시구요,  이렇게 컴백한것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답니다.   실제로 지영누나 보러 많이 활동 하는 분들은 150명 정도 밖에 되지 않아요 ㅠㅜ..,   팬들도 모두 마음씨가 좋고 지영누나를 지켜드릴려구 그래요.   그리고 팬미팅때두, 피자 그거 지영누나 산거 아녜요 ㅠㅜ..,정말 저희 팬들때문에 지영누나께 피해만 끼친것 같아   요.ㅠㅜ 원래 팬들끼리 한사람당 만원씩 모아서 산거랍니다 ㅠㅜㅠㅜ.., 피자,과자,장소 등등이요 ㅠㅜ..,   우리가 지영누나를 위해서 준비한거였답니다 ㅠㅜ..,정말이에요 ㅠㅜ..,믿어주세요..,ㅠㅜ   글구 초등학생들만 온게 아니구요 ..,ㅠㅜ 청소년과 어른들도 많이 오셨어요 ㅠㅜㅠㅜ...,   또 지영누나는 방송활동하길 원하셔서 매일 하느님께 기도하셨습니다...,   그래서 방송활동을 절대루  포기하시지 않는답니다..,계속 노력만 하시구 계세요..,ㅠㅜ   매일 지영누나는 시청자 여러분들께 어떻게 좋은 모습으로 보일까 하며 고민한답니다.   이렇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감동받지만..,안좋은 소리를 많이 들어서 슬퍼하시는   지영누나의 모습을 보면 정말 저도 슬프며 가슴 아프답니다..,ㅠㅜ   그리구 인기가요때 지영누나 보러 갔었는데..,ㅠㅜ 지영누나가 나오시니까 "우~"랑 욕까지 나오는 소리를 듣고   매우 가슴아팠답니다..,ㅠㅜ   안티팬 여러분들! 지영누나가 여러분들께 안좋은 모습보여드린거 제가 팬으로 대신 사과드리고싶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ㅠㅜ..,   죄송하지만, 지영누나께 안좋은말  줄였으면해요..,ㅠㅜ 제발요 ㅠㅜ   왜냐하면 지영누나도 다 알고 계시기 때문이에요..,ㅠㅜ 정말 지영누나 활동 항상 밝은 모습으로 계속   하셨으면 좋겠어요 ..,ㅠㅜ 겉모습을 어떨지 몰라두, 속은 매우 슬퍼하신 답니다..,ㅠㅜ   정말 부족한점이 많지만 열심히 노력하며 사신답니다.   지영누나는 지금까지 소수의 팬들의 응원의 말에 많은 눈물을 흘리면 하루 하루 반성한답니다.   이제 용서해주셨으면 해요. 정말 많이 생각하구 쓰는 글인데.., 욕은 삼가해주셨으면 해요 ㅠㅜ                                                    부탁드립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