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그때 기억나 ? 나는 전 연애로 너무 상처를 받은 난 자존감도 떨어질 때로 떨어져 스스로가 무너져 갔을때 너를 만나게 되었지 우리는 하루에 한번 꼭 만났고 시간이 지나 어느 늦은 밤 나에게 고백을 한 너 네가 한 말이 너무 예쁘고 좋아서 밤 새 잠을 설쳤어 너와의 연애는 너무 행복했어 사랑한다며 속삭여주는 말도 저녁마다 가졌던 소소한 술 한잔도 네가 차려준 밥상도 서로의 잠 버릇으로 놀렸던 것도 소소한 일상들이 너무 행복했고 설레였고 좋았어 있잖아 그거 알아 ? 너는 날 많이 안 좋아한다는거 처음부터 알고있었어 연인끼리 갑을 관계는 독이지만 너는 아니라고 해도 나한테 넌 갑이였고 난 을이였거든 너한테 서운한게 때마다 말도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았던거 너도 잘 알거야 너도 충분히 네 상황에 힘들었을거니깐 나까지 짐이 되고싶지 않았어 또, 네가 안 좋은 생각할까봐 말도 못꺼냈지 너와 동거를 했던 난 나만의 공간이 없어져 잠자기전 너를 등지고 숨죽여 울었지 결국 참던 난 너한테 말하기 시작했어 나는 사랑을 구걸했고 자연스럽게 자존감은 더더욱 낮아져 바닥을 보였어 얼마안가 지쳐버린 넌 나에게 시간을 갖자했고 결국 이별을 말했어 나 너와 헤어지는게 너무 갑작스러워 너무 힘들었어 처음에는 내가 힘들었던 안 좋은 기억만 지나갔는데 요즘은 좋은 기억들이 넘치고 흘러서 밤에 혼자 울곤해 헤어질 때 내가 그랬잖아 언제라도 내가 좋아지면 연락해주라고 있잖아, 나 아직 너 기다리는 중이야 다시 만나면 더 힘들 수도 있지만 아직은 네가 너무 좋은 가봐 그러니깐 이 글이 너라고 생각된다면 너도 날 보고싶어한다면 얼른 돌아와줘 21
있잖아
있잖아 그때 기억나 ?
나는 전 연애로 너무 상처를 받은 난 자존감도 떨어질 때로 떨어져 스스로가 무너져 갔을때 너를 만나게 되었지
우리는 하루에 한번 꼭 만났고 시간이 지나 어느 늦은 밤 나에게 고백을 한 너
네가 한 말이 너무 예쁘고 좋아서 밤 새 잠을 설쳤어
너와의 연애는 너무 행복했어 사랑한다며 속삭여주는 말도 저녁마다 가졌던 소소한 술 한잔도 네가 차려준 밥상도 서로의 잠 버릇으로 놀렸던 것도
소소한 일상들이 너무 행복했고 설레였고 좋았어
있잖아 그거 알아 ?
너는 날 많이 안 좋아한다는거 처음부터 알고있었어
연인끼리 갑을 관계는 독이지만 너는 아니라고 해도 나한테 넌 갑이였고 난 을이였거든
너한테 서운한게 때마다 말도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았던거 너도 잘 알거야
너도 충분히 네 상황에 힘들었을거니깐 나까지 짐이 되고싶지 않았어
또, 네가 안 좋은 생각할까봐 말도 못꺼냈지
너와 동거를 했던 난 나만의 공간이 없어져 잠자기전 너를 등지고 숨죽여 울었지
결국 참던 난 너한테 말하기 시작했어
나는 사랑을 구걸했고 자연스럽게 자존감은 더더욱 낮아져 바닥을 보였어
얼마안가 지쳐버린 넌 나에게 시간을 갖자했고
결국 이별을 말했어
나 너와 헤어지는게 너무 갑작스러워 너무 힘들었어
처음에는 내가 힘들었던 안 좋은 기억만 지나갔는데 요즘은 좋은 기억들이 넘치고 흘러서 밤에 혼자 울곤해
헤어질 때 내가 그랬잖아 언제라도 내가 좋아지면 연락해주라고
있잖아, 나 아직 너 기다리는 중이야
다시 만나면 더 힘들 수도 있지만 아직은 네가 너무 좋은 가봐
그러니깐 이 글이 너라고 생각된다면
너도 날 보고싶어한다면 얼른 돌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