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미혼여성입니다. 나이탓때문인게아니구.. 저 너무 무기력하고. 우울증 같아서요. 현실이 너무 다 싫고 참고 견디고 견디다가 계속 눈물이나고 그냥 별로 살고싶지가 않아요 월급을 받아도 기쁘지 않고. 내 두발이 되어주는 편한차가 있어도.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다 허무하게 느껴져요. 오늘 구미에 청소년이 아빠랑 이성문제로 다투다가 계곡에 빠져서 사고사당한 기사를 접했습니다. 참 안타깝고 제 마음과 비춰서 보는것같은게. 공교롭게도 저도 고향이 대구. 경북이라서 사실은 그 아이가 많이 힘들었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전 고향이 대구 경북이고 20살부터 대학교랑 직장을 타지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 집에 고향에 다녀왔는데 성인이고 어른이긴하지만.정말 부모님이랑은 의사소통이 안되고 . 제 기준에 꼰대이고. 천국같은 타지에서 지내고 있다가 고향부모님에게 미친 듯한 잔소리 듣고. 하니까 날도 더운데 정말 죽고싶더군요. 혼자서 그냥 살아가는것도 힘든데 폭언과 사람힘빠지는 말들 . 들으면 정말 더 기운이 없어지고 다시 일상생활복귀해서 직장생활을 할수없을만큼 패닉과 공허감 우울증 감정 무기력증이 옵니다. 그러니까 안좋은 영향을 받으니까 독립을한거겠지요. 지금까지 30년 넘게 살아온게 있는데 살아온것을 보니까 힘들고 그냥 눈물이나고 앞으로의 삶이 자신이 없어요. 대구 경북이 고향이 아니신분들은 절대 모를거예요. 미운오리새끼가 된 기분. 나만 이단아 같은 기분. 벙어리가 되는 기분. 지하철에 껌팔이가 된것 같은 기분. 날씨가 과연 더워서 그런걸까요? 사람마다 힘든고통을 느끼는게 감당할 분량이 다르다는데 누구도 함부러 판단할수없고 같은 상황이 닥쳐보지않았으니까 모르는거겠죠 지난 살아온 모든 날들이 주마등같이 스쳐지나갑니다. 돈이 없어서 사람이 죽는게 아니고 희망이 없기때문에 죽는거예요. 내가 살아갈 희망이 없는데.. 맛있는 밥은 먹어서 무얼할까. 또 반복될텐데 이 지옥이. 부모님 또한 절대 생각이며. 모든게 안변하시거든요, 나이도 있다보니까 그냥 더 험한꼴을 보고싶지 않다. 이런생각이 많이 들어요. 부모가슴에 대못을 박은게 아니고 부모가 자식을 죽을수 밖에 없게 만드는건 왜 모를까요? 전혀 행복하지가 않아요. 월급을 받아도. 좋은 옷과 화장품을 사도 꾸미고 싶단 생각도 조차 들지 않네요. 이번 주말 집에가서 온갖 욕을 다 듣고 나이값 못한다.니 나이면 500만원 넘게 받아야지 60대 아줌마들도 그 월급 받는다. 이러시는데. 사람인지라 주위사람들을 보게되고 주위사람..다들 평범하게 행복해요. 부모가 낳아주었다고 다 부모가 아니예요. 자식 또한 태어나고 싶어서 내가 이 가정을 택해서 태어난게 절대 아니니까요. 선택권이 있었더라면. 아 이 집구석에선 내가 도저히 살아남을수 없겠다 하고 다시 배안으로 들어갔겠죠. 그냥 부모로서 안되었다기보다가 같은 사람대사람으로 안된것이지.자식도 태어날때부터 금은보화를 몸에 두루고 돈 많이 가지고 태어난게 아니잖아요. 기분이 정말 안좋고. 직장생활하다가 힘들고 힘든일 있을때 영화감상 하거나. 화장품사거나. 쇼핑으로 운동으로 푸는데. 계속 그렇게 스트레스풀고 살아왔는데. 이젠.. 또 똑같은것이 반복될것이 생각하니까 쇼핑한 화장품 바르고 그럴 의욕조차없어요. 아무리 생각하고 분석해보아도 평범하게 사는거 같은데. 그냥 길가다가 누가 나를 칼로 죽여줬으면 누가 총으로 쏴주었으면 이런 생각이들어요. 일을 하면 뭐합니까? 그냥 갖고 있는 적은돈 불쌍한 사람한테 기부하고싶어요. 삶에 이유가 없고. 삶에 기쁨이 없어요. 못하는 술도 많이 마셔봐도 똑같고. 힘든척하는게 아니예요. 티비를보면서 암걸린 환자가 나오면 차라리 내장기 다때주고 내가 암걸려서 죽었음 좋겠다 생각해요. 집에 혼자 있을때 계속 눈물이 쏟아져요. 멀해도 기쁘지가 않아요.살고싶지가 않아요. 계속 죄인 인 기분으로 계속 살아왔고 쌓이고 쌓여서 살고싶지가 않아요. 차라리 정신이 미쳤으면 좋겠어요. 제정신으로 못 살겠어요. 사람이 죽고싶을때 돈이며 물건이며 다 나눠주고 죽고싶은 생각이 드는걸까요? 내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태어났기때문어 내가 원치 않은 집안에서 원치 않는 부모랑 말만 부모인 사람들과 살아야하나요? 10년도 넘게 계속 힘들었고 힘들기만 했었기때문에. 미래가 전혀 그려지지않아요 346
우울증일까요 저..?
나이탓때문인게아니구..
저 너무 무기력하고. 우울증 같아서요.
현실이 너무 다 싫고 참고 견디고 견디다가
계속 눈물이나고 그냥 별로 살고싶지가 않아요
월급을 받아도 기쁘지 않고. 내 두발이 되어주는 편한차가
있어도.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다 허무하게 느껴져요.
오늘 구미에 청소년이 아빠랑 이성문제로 다투다가
계곡에 빠져서 사고사당한 기사를 접했습니다.
참 안타깝고 제 마음과 비춰서 보는것같은게.
공교롭게도 저도 고향이 대구. 경북이라서 사실은
그 아이가 많이 힘들었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전 고향이 대구 경북이고
20살부터 대학교랑 직장을 타지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 집에 고향에 다녀왔는데
성인이고 어른이긴하지만.정말 부모님이랑은 의사소통이
안되고 . 제 기준에 꼰대이고. 천국같은 타지에서 지내고 있다가
고향부모님에게 미친 듯한 잔소리 듣고.
하니까 날도 더운데 정말 죽고싶더군요.
혼자서 그냥 살아가는것도 힘든데
폭언과 사람힘빠지는 말들 . 들으면 정말 더 기운이 없어지고
다시 일상생활복귀해서 직장생활을 할수없을만큼
패닉과 공허감 우울증 감정 무기력증이 옵니다.
그러니까 안좋은 영향을 받으니까 독립을한거겠지요.
지금까지 30년 넘게 살아온게 있는데
살아온것을 보니까 힘들고 그냥 눈물이나고 앞으로의
삶이 자신이 없어요.
대구 경북이 고향이 아니신분들은 절대 모를거예요.
미운오리새끼가 된 기분.
나만 이단아 같은 기분.
벙어리가 되는 기분.
지하철에 껌팔이가 된것 같은 기분.
날씨가 과연 더워서 그런걸까요?
사람마다 힘든고통을 느끼는게 감당할 분량이 다르다는데
누구도 함부러 판단할수없고 같은 상황이 닥쳐보지않았으니까
모르는거겠죠
지난 살아온 모든 날들이 주마등같이 스쳐지나갑니다.
돈이 없어서 사람이 죽는게 아니고
희망이 없기때문에 죽는거예요.
내가 살아갈 희망이 없는데..
맛있는 밥은 먹어서 무얼할까.
또 반복될텐데 이 지옥이.
부모님 또한 절대 생각이며. 모든게 안변하시거든요,
나이도 있다보니까 그냥 더 험한꼴을 보고싶지 않다.
이런생각이 많이 들어요.
부모가슴에 대못을 박은게 아니고
부모가 자식을 죽을수 밖에 없게 만드는건 왜 모를까요?
전혀 행복하지가 않아요.
월급을 받아도. 좋은 옷과 화장품을 사도
꾸미고 싶단 생각도 조차 들지 않네요.
이번 주말 집에가서 온갖 욕을 다 듣고
나이값 못한다.니 나이면 500만원 넘게 받아야지
60대 아줌마들도 그 월급 받는다. 이러시는데.
사람인지라 주위사람들을 보게되고
주위사람..다들 평범하게 행복해요.
부모가 낳아주었다고 다 부모가 아니예요.
자식 또한 태어나고 싶어서 내가 이 가정을 택해서 태어난게
절대 아니니까요. 선택권이 있었더라면.
아 이 집구석에선 내가 도저히 살아남을수 없겠다
하고 다시 배안으로 들어갔겠죠.
그냥 부모로서 안되었다기보다가 같은 사람대사람으로
안된것이지.자식도 태어날때부터 금은보화를 몸에
두루고 돈 많이 가지고 태어난게 아니잖아요.
기분이 정말 안좋고.
직장생활하다가 힘들고 힘든일 있을때
영화감상 하거나. 화장품사거나. 쇼핑으로 운동으로 푸는데.
계속 그렇게 스트레스풀고 살아왔는데.
이젠..
또 똑같은것이 반복될것이 생각하니까
쇼핑한 화장품 바르고 그럴 의욕조차없어요.
아무리 생각하고 분석해보아도
평범하게 사는거 같은데.
그냥 길가다가 누가 나를 칼로 죽여줬으면
누가 총으로 쏴주었으면 이런 생각이들어요.
일을 하면 뭐합니까?
그냥 갖고 있는 적은돈 불쌍한 사람한테 기부하고싶어요.
삶에 이유가 없고.
삶에 기쁨이 없어요.
못하는 술도 많이 마셔봐도 똑같고.
힘든척하는게 아니예요.
티비를보면서 암걸린 환자가 나오면
차라리 내장기 다때주고 내가 암걸려서 죽었음 좋겠다
생각해요. 집에 혼자 있을때 계속 눈물이 쏟아져요.
멀해도 기쁘지가 않아요.살고싶지가 않아요.
계속 죄인 인 기분으로 계속 살아왔고
쌓이고 쌓여서 살고싶지가 않아요.
차라리 정신이 미쳤으면 좋겠어요. 제정신으로 못 살겠어요.
사람이 죽고싶을때 돈이며 물건이며 다 나눠주고
죽고싶은 생각이 드는걸까요?
내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태어났기때문어 내가 원치 않은 집안에서
원치 않는 부모랑 말만 부모인 사람들과 살아야하나요?
10년도 넘게 계속 힘들었고 힘들기만 했었기때문에.
미래가 전혀 그려지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