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정말 많이

위로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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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슬픔의 정도가 장만월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당하고 가족같은 친구를 잃었을 때의 슬픔보다 클까싶다..

이렇게라도 자기위로를 하며 오늘 하루도 버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