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인간이 상간녀와의 관계가 들통나자 합의이혼을 요구..이를 거절하자 저에게 이혼소장을 보냈습니다.
아이린2019.08.12
조회6,536
먼저 이ㅇㅇ의 소송 이유는 모두 허무맹랑하고 거의 대부분이 진실을 날조하고 있습니다.
이ㅇㅇ은 작년부터 계속 회사의 세무조사를 이유로 저와 위장 이혼해야함을 계속 강조하였고 이를 수상히 여긴 저에게 임ㅇㅇ과의 불륜 동거 관계가 모두 들통이 나자, 협의이혼을 계속 강요. 이를
거절하자 앙심을 품고 저의 모든 얘기들을 날조하여 이혼소장을 제게 보냈습니다.
내가 뭘 잘못을 해서 이런 악마같은 짓을 하냐 따지자 이는 모두 제가 합의를 해주지 않아 꾸민거라고 스스로 발설합니다.(녹취)
이ㅇㅇ은 작년 저희가 사는 외국을 방문하여 (그동안 심장수술로 비행기를 못탄다 하며 방문 회피), 세무감사로 인한 세금추징을 피하기 위해 법의 망을 피해 위장이혼을 해야한다고 저를 설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그 진위를 의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국을 방문한 현재, 이ㅇㅇ은 아버지를 보러온 아이들과 저 보기를 거부 아무런 이유없이 3일만에 가출하였고, 그의 행적을 추적해 본 결과 놀라게도 그는 너무도 가까운 곳에 있었습니다.
지금 이 집에서 보이는 같은 아파트 다른동에 임ㅇㅇ에게 아파트를 사주고 철저히 이중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동거가 들통나고 수없는 증거(사진, 비디오, 등)에도 불구하고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하기는 커녕, 이혼 협의해 주지 않으면 협의 시 줄 수 있는 현재 제가 거주하고 있는 집과 상가 두채를 경매에 넘겨버린다. 생활비를 끊어버린다 등의 협박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합의이혼을 거절하자 저에게 이혼소장을 제게 보냈습니다.
이ㅇㅇ과의 근 30년 결혼생활은 참으로 험난했습니다.
이ㅇㅇ은 연애 기간중 임신이 된 저를 혼자 내버려둔채 아무런 대책이나 의논도 없이 저혼자 대만 유학길에 나섰습니다. 저는 온갖 어려움을 스스로 껴앉고 친정에서 출산을 하고 아이를 양육하던중 그의 초청으로 그를 방문하게 됩니다. 방종한 성생활이 일상인 그는 저에게 성병을 안겨주고, 어린나이에 씻을수없는 치욕감을 주었습니다.
결혼한 이후에도 두 번 더 비임균성 요도염등 성병을 안겨줘 ㅇㅇ동에 소재한 산부인과에서 치료를 받는 등, 이는 평생 저를 자궁질병 등으로 이어지게해 평생의 괴로움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결혼생활 내내 바이 섹슈얼의 비정상적인 행태를 보였으며, 변태적인 성행위 강요 등으로 본인을 곤란에 빠트렸을 뿐만아니라, 주기적인 외도 (안마시술소, 노래방, 수없는 모텔 투숙 영수증 등) , 외박으로 본인을 괴롭혔습니다.
비정상적인 외도의 행태는 술만 마시면 아무 여자를 막론하고 이어져, 제가 같이 있는 자리에서 제 사촌 동생한테도 추파를 던지는 등 (귀에다대고 계속 사귀자하며 제 험담을 늘어놈)으로 비윤리적인 행동도 서슴치않았습니다.
또 술만 마셨다하면 폭언과 시비와 폭행으로 이어져 동네에서는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는 정도였습니다. 예를 들면, 아파트 앞 주차되어 있는 차 본넷에 화단에 있는 화분을 던져 남의 차를 파손, 길가 세워져 있는 링컨 콘티네털 차가 고급차란 이유만으로 파손, 술먹고 탄 택시의 손잡이를 계속 작동시켜 택시기사와의 싸움, 쓰러져 남의 가게에서 잠들어 당시 초등학생인 큰아이와 수차례 데려오기를 반복, ㅇㅇㅇ 전기 다닐 시 스스로 주먹으로 유리문을 파손 시켜 응급실에 쫓아가야했고, 음주운전으로 자격정지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의 불성실한 행실로 인해 ㅇㅇㅇ 전기에서 쫓겨나기도 했습니다.
음주로 인한 기물파손, 싸움은 집에 들어와서는 저에게 시비로 이어져 밤새 잠을 자지않고 욕설과 폭언 트집 혹은 창문을 열고 고함을 지르는 등 정신 이상적인 일상을 이어왔습니다. 당시 연년생 두 딸들을 키우던 저로서는 견딜수 없는 하루하루였고 술 마시고 들어온다는 소리만 들어도 노이로제가 걸릴만큼의 고통이였습니다.
이런 아들의 반복적인 파탄적인 행태들을 ( 술, 폭언, 시비, 폭행, 외박, 외도 등) 시어머니는 성인인 아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이를 다 저의 부덕인냥 탓을하며 저만 나무랐습니다.
또 저의 친정엄마 또는 일하러오는 파출부 아줌마등에게 저의 험담을 늘어놓기 일수, 이에 서운함을 드러내자 시누이들과 저의 사촌동생이 친구 2명과 간호사 시험으로 인해 저의 집을 방문한 날, 그들이 있는 앞에서 발로 상을 엎고 저의 따귀를 때리고 멱살을 잡는 등의 심한 폭행을 하였습니다.
이의 시어머니의 비정상적인 언사와 폭행은 훗날 부부사이의 틀어짐의 주요한 요인의 하나로 작용되고 이ㅇㅇ이 아이들 유학을 제안했을때 그 제안을 받아드리는 중요한 원인중 하나로 작용합니다.
이ㅇㅇ은 대한민국 교육의 문제점을 항상 거론하며 자기 자식들은 외국에서 교육시키고 싶다고 항상 말해왔고 아이들이 중2 중1이 되었을때 유학을 제안했고 유학비의 절감을 이유로 이민을 추진했습니다. 이런 아들의 결정을 제가 꼬드기기라도 한냥 저를 항상 비난했습니다.
제가 얘를 낳고 결혼한것을 저의 약점으로 여겼는 지, 너말고 우리 아들도 자기 좋아한 여자랑 살아보라 할란다, 너는 애교가 없어서 니 남편이 그런다, ㅇㅇ(이ㅇㅇ 동생)가 너희들 결혼한거 보고 결혼하기 싫다 한다 등 저의 자존심을 자주 건드리고 아들의 편에서만 서서 저를 비난했고, 이ㅇㅇ도 시모의 의견만 전적으로 따랐을 뿐 전혀 중재하지 않았습니다.
이ㅇㅇ은 시누들 보는 앞에서 따귀를 때리는 등 폭력도 일삼았으며, 제가 외국으로 가자마자 저의 아무런 승낙없이 저의 명의를 도용해서 저의 이름으로 된 ㅇㅇ동 아파트를 팔아버리기도 하고, 허락도 없이 저의 패물을 다 팔아버리고 살림을 다른 사람에게 주어버리기도 했습니다.
이 번 방문은 아이들과 저의 병원치료와 재산이전등의 그의 요구로 인해 한국을 방문하였지만 ,그는 단 3일을 아이들을 보고.. 머리가 아파서 친구집에서 지낸다 하면서 아이들 보기를 거부, 사춘기로 한참 예민한 아이들에게 커다란 상처를 주었습니다.
그는 현재 임ㅇㅇ에게 2017년에 집을 구매해주고 임과 동거 중으로 집에서 가출한 상태입니다. 한 아파트에 두채의 집을 얻어놓고 그들은 철저히 두 집 살림을 하면서 서로 왕래하며 내연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학교 선배 형의 부인이라는 여자가( 딸에게 임ㅇㅇ을 그렇게 소개) 또, 미대로 유명한 대학를 나왔다던 여자가 왜 2012년 이전부터 저의집에 파출부로 들어왔는 지, 임ㅇㅇ의 계략은 참으로 치밀하고 악랄하여 치가 떨릴 지경입니다.
또 이미 임ㅇㅇ은 2017년에 현재 집을 구매했으며 월급외에 달달이 생활비 지급, 수백원, 수천만원 등의 수없는 자금을 이동시켰습니다.(회사통장확인)
자기 아들들은 3일도 안보고 도망간 인간이 임ㅇㅇ(결혼한 아들, 26세 아들 2) 의 아들 (친자가 아닌지 의심)과 같이 그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저의 증거 사진, 비디오, 증언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들의 관계를 계속 부인하며 본인을 협박범으로 몰고 있습니다.
이런인간이 이혼과 함께 3000만원의 위자료와 아이들 본인이 키운다고 70만원 내놓으라고 저에게 소장을 보냈습니다.
이런 인간이 상간녀와의 관계가 들통나자 합의이혼을 요구..이를 거절하자 저에게 이혼소장을 보냈습니다.
이ㅇㅇ은 작년부터 계속 회사의 세무조사를 이유로 저와 위장 이혼해야함을 계속 강조하였고 이를 수상히 여긴 저에게 임ㅇㅇ과의 불륜 동거 관계가 모두 들통이 나자, 협의이혼을 계속 강요. 이를
거절하자 앙심을 품고 저의 모든 얘기들을 날조하여 이혼소장을 제게 보냈습니다.
내가 뭘 잘못을 해서 이런 악마같은 짓을 하냐 따지자 이는 모두 제가 합의를 해주지 않아 꾸민거라고 스스로 발설합니다.(녹취)
이ㅇㅇ은 작년 저희가 사는 외국을 방문하여 (그동안 심장수술로 비행기를 못탄다 하며 방문 회피), 세무감사로 인한 세금추징을 피하기 위해 법의 망을 피해 위장이혼을 해야한다고 저를 설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그 진위를 의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국을 방문한 현재, 이ㅇㅇ은 아버지를 보러온 아이들과 저 보기를 거부 아무런 이유없이 3일만에 가출하였고, 그의 행적을 추적해 본 결과 놀라게도 그는 너무도 가까운 곳에 있었습니다.
지금 이 집에서 보이는 같은 아파트 다른동에 임ㅇㅇ에게 아파트를 사주고 철저히 이중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동거가 들통나고 수없는 증거(사진, 비디오, 등)에도 불구하고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하기는 커녕, 이혼 협의해 주지 않으면 협의 시 줄 수 있는 현재 제가 거주하고 있는 집과 상가 두채를 경매에 넘겨버린다. 생활비를 끊어버린다 등의 협박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합의이혼을 거절하자 저에게 이혼소장을 제게 보냈습니다.
이ㅇㅇ과의 근 30년 결혼생활은 참으로 험난했습니다.
이ㅇㅇ은 연애 기간중 임신이 된 저를 혼자 내버려둔채 아무런 대책이나 의논도 없이 저혼자 대만 유학길에 나섰습니다. 저는 온갖 어려움을 스스로 껴앉고 친정에서 출산을 하고 아이를 양육하던중 그의 초청으로 그를 방문하게 됩니다. 방종한 성생활이 일상인 그는 저에게 성병을 안겨주고, 어린나이에 씻을수없는 치욕감을 주었습니다.
결혼한 이후에도 두 번 더 비임균성 요도염등 성병을 안겨줘 ㅇㅇ동에 소재한 산부인과에서 치료를 받는 등, 이는 평생 저를 자궁질병 등으로 이어지게해 평생의 괴로움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결혼생활 내내 바이 섹슈얼의 비정상적인 행태를 보였으며, 변태적인 성행위 강요 등으로 본인을 곤란에 빠트렸을 뿐만아니라, 주기적인 외도 (안마시술소, 노래방, 수없는 모텔 투숙 영수증 등) , 외박으로 본인을 괴롭혔습니다.
비정상적인 외도의 행태는 술만 마시면 아무 여자를 막론하고 이어져, 제가 같이 있는 자리에서 제 사촌 동생한테도 추파를 던지는 등 (귀에다대고 계속 사귀자하며 제 험담을 늘어놈)으로 비윤리적인 행동도 서슴치않았습니다.
또 술만 마셨다하면 폭언과 시비와 폭행으로 이어져 동네에서는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는 정도였습니다. 예를 들면, 아파트 앞 주차되어 있는 차 본넷에 화단에 있는 화분을 던져 남의 차를 파손, 길가 세워져 있는 링컨 콘티네털 차가 고급차란 이유만으로 파손, 술먹고 탄 택시의 손잡이를 계속 작동시켜 택시기사와의 싸움, 쓰러져 남의 가게에서 잠들어 당시 초등학생인 큰아이와 수차례 데려오기를 반복, ㅇㅇㅇ 전기 다닐 시 스스로 주먹으로 유리문을 파손 시켜 응급실에 쫓아가야했고, 음주운전으로 자격정지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의 불성실한 행실로 인해 ㅇㅇㅇ 전기에서 쫓겨나기도 했습니다.
음주로 인한 기물파손, 싸움은 집에 들어와서는 저에게 시비로 이어져 밤새 잠을 자지않고 욕설과 폭언 트집 혹은 창문을 열고 고함을 지르는 등 정신 이상적인 일상을 이어왔습니다. 당시 연년생 두 딸들을 키우던 저로서는 견딜수 없는 하루하루였고 술 마시고 들어온다는 소리만 들어도 노이로제가 걸릴만큼의 고통이였습니다.
이런 아들의 반복적인 파탄적인 행태들을 ( 술, 폭언, 시비, 폭행, 외박, 외도 등) 시어머니는 성인인 아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이를 다 저의 부덕인냥 탓을하며 저만 나무랐습니다.
또 저의 친정엄마 또는 일하러오는 파출부 아줌마등에게 저의 험담을 늘어놓기 일수, 이에 서운함을 드러내자 시누이들과 저의 사촌동생이 친구 2명과 간호사 시험으로 인해 저의 집을 방문한 날, 그들이 있는 앞에서 발로 상을 엎고 저의 따귀를 때리고 멱살을 잡는 등의 심한 폭행을 하였습니다.
이의 시어머니의 비정상적인 언사와 폭행은 훗날 부부사이의 틀어짐의 주요한 요인의 하나로 작용되고 이ㅇㅇ이 아이들 유학을 제안했을때 그 제안을 받아드리는 중요한 원인중 하나로 작용합니다.
이ㅇㅇ은 대한민국 교육의 문제점을 항상 거론하며 자기 자식들은 외국에서 교육시키고 싶다고 항상 말해왔고 아이들이 중2 중1이 되었을때 유학을 제안했고 유학비의 절감을 이유로 이민을 추진했습니다. 이런 아들의 결정을 제가 꼬드기기라도 한냥 저를 항상 비난했습니다.
제가 얘를 낳고 결혼한것을 저의 약점으로 여겼는 지, 너말고 우리 아들도 자기 좋아한 여자랑 살아보라 할란다, 너는 애교가 없어서 니 남편이 그런다, ㅇㅇ(이ㅇㅇ 동생)가 너희들 결혼한거 보고 결혼하기 싫다 한다 등 저의 자존심을 자주 건드리고 아들의 편에서만 서서 저를 비난했고, 이ㅇㅇ도 시모의 의견만 전적으로 따랐을 뿐 전혀 중재하지 않았습니다.
이ㅇㅇ은 시누들 보는 앞에서 따귀를 때리는 등 폭력도 일삼았으며, 제가 외국으로 가자마자 저의 아무런 승낙없이 저의 명의를 도용해서 저의 이름으로 된 ㅇㅇ동 아파트를 팔아버리기도 하고, 허락도 없이 저의 패물을 다 팔아버리고 살림을 다른 사람에게 주어버리기도 했습니다.
이 번 방문은 아이들과 저의 병원치료와 재산이전등의 그의 요구로 인해 한국을 방문하였지만 ,그는 단 3일을 아이들을 보고.. 머리가 아파서 친구집에서 지낸다 하면서 아이들 보기를 거부, 사춘기로 한참 예민한 아이들에게 커다란 상처를 주었습니다.
그는 현재 임ㅇㅇ에게 2017년에 집을 구매해주고 임과 동거 중으로 집에서 가출한 상태입니다. 한 아파트에 두채의 집을 얻어놓고 그들은 철저히 두 집 살림을 하면서 서로 왕래하며 내연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학교 선배 형의 부인이라는 여자가( 딸에게 임ㅇㅇ을 그렇게 소개) 또, 미대로 유명한 대학를 나왔다던 여자가 왜 2012년 이전부터 저의집에 파출부로 들어왔는 지, 임ㅇㅇ의 계략은 참으로 치밀하고 악랄하여 치가 떨릴 지경입니다.
또 이미 임ㅇㅇ은 2017년에 현재 집을 구매했으며 월급외에 달달이 생활비 지급, 수백원, 수천만원 등의 수없는 자금을 이동시켰습니다.(회사통장확인)
자기 아들들은 3일도 안보고 도망간 인간이 임ㅇㅇ(결혼한 아들, 26세 아들 2) 의 아들 (친자가 아닌지 의심)과 같이 그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저의 증거 사진, 비디오, 증언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들의 관계를 계속 부인하며 본인을 협박범으로 몰고 있습니다.
이런인간이 이혼과 함께 3000만원의 위자료와 아이들 본인이 키운다고 70만원 내놓으라고 저에게 소장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