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육년차, 신혼 때부터 년년생 둘 낳을때까진 집안에서 열심히 육아하던 아내입니다. 아이 둘 낳고 일을 하고 싶다고 해서 학원 이천만원짜리 육개월 다녔습니다. 그 후 사업한다고 오천만원 가져갔습니다. 매일 새벽에 들어오고 다 날리고 당근 부부생활은 제로, 제가 독박육아에 살림 백프로, 이럴거면 이혼하자고 했더니 트집 잡혀서 내가 나가라고 해서 나간거라면서 집을 나가서 외국에서 자기 하고 싶은 일 하더니 지난 삼월에 다시 기어들어왔습니다. 육개월 동안 뜸하더니 다시 사업을 하겠다고 해서 그럴거면 이혼하자고 또 싸웠습니다. 이혼하자는 얘기에 상처받았다면서 매일 새벽같이 나가서 밤늦게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 아버지가 평생 집 밖으로 돌면서 집안 돈만 축내고 현재진행형으로 사업한다고 거주불분명 하신 분.... 유전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정신차리고 집에 붙여 놓을까요? 아이디어좀 주세요. 43
어떻하면 아내를 바꿀까요?
결혼 육년차, 신혼 때부터 년년생 둘 낳을때까진 집안에서 열심히 육아하던 아내입니다.
아이 둘 낳고 일을 하고 싶다고 해서 학원 이천만원짜리 육개월 다녔습니다.
그 후 사업한다고 오천만원 가져갔습니다. 매일 새벽에 들어오고 다 날리고 당근
부부생활은 제로, 제가 독박육아에 살림 백프로, 이럴거면 이혼하자고 했더니
트집 잡혀서 내가 나가라고 해서 나간거라면서 집을 나가서 외국에서 자기 하고 싶은 일 하더니 지난 삼월에 다시 기어들어왔습니다.
육개월 동안 뜸하더니 다시 사업을 하겠다고 해서 그럴거면 이혼하자고 또 싸웠습니다.
이혼하자는 얘기에 상처받았다면서 매일 새벽같이 나가서 밤늦게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 아버지가 평생 집 밖으로 돌면서 집안 돈만 축내고 현재진행형으로 사업한다고 거주불분명 하신 분.... 유전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정신차리고 집에 붙여 놓을까요?
아이디어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