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한 기간이 만났던 기간보다 길어진 그런 누가봐도 답이 보이는 그런 상황입니다.그런데 너무 답답하게도 저는 잊지못하고 그 사람의 SNS를 들락거리며 저 혼자 의미부여를 하고자 이러쿵 저러쿵 어떤 무언가를 자꾸 찾고 있습니다.괜한 노래나 사진에 의미를 부여하다가도 너무나 잘 지내고 있는 그 사람을 보면서 제 자존감이 너무 낮아지네요...그냥 위로의 말을 듣고자 익명으로 찌질하게 글 올립니다. 162
참 찌질한거 알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냥 위로의 말을 듣고자 익명으로 찌질하게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