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25살 여자입니다.2년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대학생때부터 만나서 직장인이 된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가고있고 대학생때는 둘다 같은 학교에선 거의 붙어다니듯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남자친구가 연상인지라 먼저 졸업을 하고 취직을 한뒤로 부터는 평일은 자신이 일을하니 주말은 자신을 위해 써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있다는것이죠. 저는 고등학교 동창은 물론 대인관계가 꽤나 원만한 편인데 남자친구는 고등학교친구 없습니다. (문제로 인해 안만나는건지 자연스레 멀어진건지 확실히 모름..그저 물어봤을때 그냥 안만나다보니 멀어졌다고함)대학교 친구...? 다 저랑도 알아서 제 지인이기도 합니다..(몇 소수빼고 그 소수마저 잘 만나지않아요.) 그런 남자친구 때문에 보고 싶은 친구들도 이런저런 핑계대며 만나자는약속을 미루고, 피하기 일상이고 ㅠ(제가 친구들과 놀때 문제된적없습니다 ex:이성문제 등등) 또한 저희 집안은 그렇게 개방적이지 못해서 주말내내 집밖으로 나가는걸 좋아하지 않으십니다.(혼내진 않으시고 눈치주는정도) 그래서 데이트 약속을 잡을라 치면 토요일,일요일 중에 하루만 잡아서 보는편인데토요일에보고 은근슬쩍 일요일에도 못봐? 이런식으로 이야기하고눈치보여서 안될것같아~ 이러면 목소리부터 확 바뀝니다 직장인도 되어서 나가 노는데 왜 집안 눈치를 보는지 모르겠다는 듯한 뉘앙스로요. 어찌저찌 주말중 하루본다고해도 제가 일때문에 피곤해서 점심쯤보자고하면그럼 오래 못본다며 기분나쁜티를 냅니다. 남자친구가 저를 많이 좋아 하는거 라고 위로도 해보고 이해 하려고 해봣지만저희 집에서 주는 눈치, 친구들과의 관계, 남자친구 모든것들 사이에서 등이 터질것 같습니다. 남자친구가 저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은것 같아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추가 돈때문아닙니다 벌이는 남자친구가 더 좋아요 (집안도)
주말에 안만나면 화내는 남자친구
우선 저는 25살 여자입니다.
2년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대학생때부터 만나서 직장인이 된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가고있고
대학생때는 둘다 같은 학교에선 거의 붙어다니듯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남자친구가 연상인지라 먼저 졸업을 하고 취직을 한뒤로 부터는
평일은 자신이 일을하니 주말은 자신을 위해 써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있다는것이죠.
저는 고등학교 동창은 물론 대인관계가 꽤나 원만한 편인데
남자친구는 고등학교친구 없습니다. (문제로 인해 안만나는건지 자연스레 멀어진건지
확실히 모름..그저 물어봤을때 그냥 안만나다보니 멀어졌다고함)
대학교 친구...? 다 저랑도 알아서 제 지인이기도 합니다..
(몇 소수빼고 그 소수마저 잘 만나지않아요.)
그런 남자친구 때문에 보고 싶은 친구들도 이런저런 핑계대며
만나자는약속을 미루고, 피하기 일상이고 ㅠ
(제가 친구들과 놀때 문제된적없습니다 ex:이성문제 등등)
또한 저희 집안은 그렇게 개방적이지 못해서 주말내내 집밖으로 나가는걸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혼내진 않으시고 눈치주는정도)
그래서 데이트 약속을 잡을라 치면 토요일,일요일 중에 하루만 잡아서 보는편인데
토요일에보고 은근슬쩍 일요일에도 못봐? 이런식으로 이야기하고
눈치보여서 안될것같아~ 이러면 목소리부터 확 바뀝니다
직장인도 되어서 나가 노는데 왜 집안 눈치를 보는지 모르겠다는 듯한 뉘앙스로요.
어찌저찌 주말중 하루본다고해도 제가 일때문에 피곤해서 점심쯤보자고하면
그럼 오래 못본다며 기분나쁜티를 냅니다.
남자친구가 저를 많이 좋아 하는거 라고 위로도 해보고 이해 하려고 해봣지만
저희 집에서 주는 눈치, 친구들과의 관계, 남자친구 모든것들 사이에서 등이 터질것 같습니다.
남자친구가 저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은것 같아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
+ 추가 돈때문아닙니다 벌이는 남자친구가 더 좋아요 (집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