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안한지 근 10년정도 됐음.
20대때는 이상하리만치 여자들이 끊이질 않았고, 결혼하잔 여자도 몇명 있었으나 내 앞날이 불투명했던지라 거절함.
그 이후로 관심이 가는 여자가 있었지만 무언가 결혼에 대한 압박이 상당했음.
난 결혼관이 내가 여자를 무조건 부양해야된다는 고리타분한 원칙주의자고, 그래서 경제력을 기르려고 20대후반부터 일집일집 생활만 했음.
어느정도 경제력?은 얻은 듯 하지만, 예전만큼 여자에 대한 갈망이 없음.
간혹 내가 남자갱년기인지 의심이 됨.
주변사람들은 여자 안만나고 십년동안 그러고 있으면 외롭지 않냐고 묻지만 가끔 진짜 너무너무 심심할 때 빼곤 외롭지 않음.
그렇다고 특별한 취미도 없음.
그냥 집에서 휴식하고 가끔 책보고 주식투자를 하기에 기업정보 훑어보고 못봤던 뉴스기사보고 하면 주말이 후다닥감.
가끔 길가다 진짜 이쁘거나 매력적인 사람 지나가면 이쁘네...이 정도가 끝임.
여자가 이쁘던 매력적이던 뭔가 나에게 귀찮은 존재가 돼어버린 듯함.
연애를 너무 안해서 그런 탓도 있겠지만 혼자 사는 인생도 나쁘지 않음?을 알기에 굳이 여자를 만나려 하는 것 같지 않음.
불필요한 감정소모와 책임감, 거기다 이별의 가슴아픔은 언제나 다시 올것을 알기에 이제는 그런 것을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하는 것 같기도 함.
가끔은 혼자 진지하게 이렇게 사는 삶이 의미가 있는건가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이래살다 죽나 저래살다 죽나 나 하고 싶은거 하다 죽는게 정답인 것 같기도 하고...
지금은 주식말곤 관심사가 전혀 없어서 전지현이 옷벗고 달려들어도 마다할 수준임.
그만큼 여자에 대한 관심이 없는 것 같음.
그렇다고 업소를 다니는 것도 아님.
스스로가 뭔가 스님이 돼어가는 듯한 느낌임.
나같은 사람 또 있소?
연애에 관심없는 내가 이상한가?
연애안한지 근 10년정도 됐음.
20대때는 이상하리만치 여자들이 끊이질 않았고, 결혼하잔 여자도 몇명 있었으나 내 앞날이 불투명했던지라 거절함.
그 이후로 관심이 가는 여자가 있었지만 무언가 결혼에 대한 압박이 상당했음.
난 결혼관이 내가 여자를 무조건 부양해야된다는 고리타분한 원칙주의자고, 그래서 경제력을 기르려고 20대후반부터 일집일집 생활만 했음.
어느정도 경제력?은 얻은 듯 하지만, 예전만큼 여자에 대한 갈망이 없음.
간혹 내가 남자갱년기인지 의심이 됨.
주변사람들은 여자 안만나고 십년동안 그러고 있으면 외롭지 않냐고 묻지만 가끔 진짜 너무너무 심심할 때 빼곤 외롭지 않음.
그렇다고 특별한 취미도 없음.
그냥 집에서 휴식하고 가끔 책보고 주식투자를 하기에 기업정보 훑어보고 못봤던 뉴스기사보고 하면 주말이 후다닥감.
가끔 길가다 진짜 이쁘거나 매력적인 사람 지나가면 이쁘네...이 정도가 끝임.
여자가 이쁘던 매력적이던 뭔가 나에게 귀찮은 존재가 돼어버린 듯함.
연애를 너무 안해서 그런 탓도 있겠지만 혼자 사는 인생도 나쁘지 않음?을 알기에 굳이 여자를 만나려 하는 것 같지 않음.
불필요한 감정소모와 책임감, 거기다 이별의 가슴아픔은 언제나 다시 올것을 알기에 이제는 그런 것을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하는 것 같기도 함.
가끔은 혼자 진지하게 이렇게 사는 삶이 의미가 있는건가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이래살다 죽나 저래살다 죽나 나 하고 싶은거 하다 죽는게 정답인 것 같기도 하고...
지금은 주식말곤 관심사가 전혀 없어서 전지현이 옷벗고 달려들어도 마다할 수준임.
그만큼 여자에 대한 관심이 없는 것 같음.
그렇다고 업소를 다니는 것도 아님.
스스로가 뭔가 스님이 돼어가는 듯한 느낌임.
나같은 사람 또 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