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찰서 다녀왔습니다. 너무 억울하네여

단도중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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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1시쯤에 제사 지내고. 편의점 갔는데 제가. 28살 입니다. 편의점 들렸는네 제가 미성년자 같다는 이유로 술을 거부 당했습니다. 근데 그다음 손님은 그냥 민증 검상도 없이 해주더 군요.

그래서 제가 따지고 경찰 까지 왔습니다. 경찰을 자기들은 점주가 민증 검사 안하면 아무 필요없다고 말하던군요..... 너무 화가 치밀어 올랐는데. 경찰중에 경찰서에서 이사람이 잘못했네 라는 말이 들렸습니다............... 그말에 더화가 치밀어 오르든군요................  그 경찰관은 역전 지구대 중에 한명이고 경찰관 2명이 저를 밖으로 불러서 아 경찰관이 잘못했으니 덮어 주라는 싞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그말에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민중의 중심의 역활에 있어야 할 경찰관이 그냥 다른편에 이기적으로 있다니요.............. 경찰관이 하는 녹음도 다 있구요............. 경찰관이 끝까지 자기들이 잘했다는 싞으로 제가 파워블로그 라고 구라를 쳤는데도 올려 보라고 해서 올립니다.............. 광주 역전지구대 경찰관들 진짜 반성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