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다녔습니다. 첫 직장이었구요. 업무도 안 맞고 회사시스템도 이해할 수 없고 무엇보다 일다니며 즐거움이라고는 정말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었어요... 즐거우려고다니는 회사는 아니지만 하루하루 힘들었습니다.. 긍정적인 제가 변해가는걸 보는 것도 괴로웠구요. 아무튼 울면서 고민끝에 퇴사하기로 마음먹고나니 정말 없던 입맛이 돌아오고 회사도 나갈만 하네요!! 그래서 걍다닐까 라는 미친 생각이 드는데.. 원래이런가요??12812
25살 퇴사결정했는데요...
첫 직장이었구요.
업무도 안 맞고 회사시스템도 이해할 수 없고
무엇보다 일다니며 즐거움이라고는 정말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었어요...
즐거우려고다니는 회사는 아니지만 하루하루 힘들었습니다..
긍정적인 제가 변해가는걸 보는 것도 괴로웠구요.
아무튼
울면서 고민끝에 퇴사하기로 마음먹고나니
정말 없던 입맛이 돌아오고 회사도 나갈만 하네요!!
그래서 걍다닐까 라는 미친 생각이 드는데..
원래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