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퇴사결정했는데요...

퇴사2019.08.13
조회81,202
1년다녔습니다.

첫 직장이었구요.

업무도 안 맞고 회사시스템도 이해할 수 없고

무엇보다 일다니며 즐거움이라고는 정말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었어요...

즐거우려고다니는 회사는 아니지만 하루하루 힘들었습니다..

긍정적인 제가 변해가는걸 보는 것도 괴로웠구요.

아무튼

울면서 고민끝에 퇴사하기로 마음먹고나니

정말 없던 입맛이 돌아오고 회사도 나갈만 하네요!!

그래서 걍다닐까 라는 미친 생각이 드는데..

원래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