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반말로 작성할게~! 난 20대 후반 직딩 여자고 동갑내기 1년 사귄 남친이 있어 남친은 주 6일 일을 하는 바쁜 직종으로 5년동안 쉬지않고 일했는데, 30살이 넘기 전에 다른 직종으로 바꾸려고 많이 고민후 퇴사해서 현재는 취업 준비생이야퇴사한지 1개월 반 됐는데, 취업 준비하면서도 집에서 놀거나 하지 않고 알바도 구하고 이력서랑 포트폴리오 쓰면서 열심히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나도 옆에서 응원하고 있어 일 할때도 내가 남친보다 돈을 더 많이 버니까 데이트비용을 더 쓰거나 하면, 자기에게 돈 많이 쓰지 말고 내가 사고싶은거 사라면서 자기가 더 내려고 하고내가 뭐 사주려고 하면 비싸다고 거절하거나 하는 편이였는데 최근 남친이 점점 돈이 떨어지는게 보이고(지방 사람이라 서울에서 자취함) 취업 준비가 길어지니 약간 의기소침한게 보여서, 도움이 되고 싶어서 조금의 용돈?이라도 주고 싶은데 남친이 자존심이 세서 분명 내가 용돈이라고 주면 거절할게 뻔하고 괜히 역효과 날까봐 조금 걱정이 돼 ㅜ 20만원~30만원 정도면 나에게도 부담되지 않는 금액이라 남친한테 주고 싶은데..자존심 상하지 않게 주는 방법 조언 구할게~!
금전적으로 힘든 남친 자존심 안 상하게 용돈주는 법
난 20대 후반 직딩 여자고 동갑내기 1년 사귄 남친이 있어 남친은 주 6일 일을 하는 바쁜 직종으로 5년동안 쉬지않고 일했는데, 30살이 넘기 전에 다른 직종으로 바꾸려고 많이 고민후 퇴사해서 현재는 취업 준비생이야퇴사한지 1개월 반 됐는데, 취업 준비하면서도 집에서 놀거나 하지 않고 알바도 구하고 이력서랑 포트폴리오 쓰면서 열심히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나도 옆에서 응원하고 있어
일 할때도 내가 남친보다 돈을 더 많이 버니까 데이트비용을 더 쓰거나 하면, 자기에게 돈 많이 쓰지 말고 내가 사고싶은거 사라면서 자기가 더 내려고 하고내가 뭐 사주려고 하면 비싸다고 거절하거나 하는 편이였는데
최근 남친이 점점 돈이 떨어지는게 보이고(지방 사람이라 서울에서 자취함) 취업 준비가 길어지니 약간 의기소침한게 보여서, 도움이 되고 싶어서 조금의 용돈?이라도 주고 싶은데 남친이 자존심이 세서 분명 내가 용돈이라고 주면 거절할게 뻔하고 괜히 역효과 날까봐 조금 걱정이 돼 ㅜ
20만원~30만원 정도면 나에게도 부담되지 않는 금액이라 남친한테 주고 싶은데..자존심 상하지 않게 주는 방법 조언 구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