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다스리기...

키다리아저씨2019.08.13
조회276

 

 

 

 

 

 

 

 

 

 

 

 

 

 

 

 

 

 

 

 

 

 

 

 

 

 

 

 

 

 

 

 

 

 

 

 

 

 

 

 

 

 

 

 

 

 

 

 

 

 

 

 

 

 

 

 

 

 

 

 

 

 

 

 

 

 

 

 

 

 

 

 

 

 

 

 

 

 


현명한 사람은
남의 욕설이나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또 남의 단점을
보려고도 않으며
남의 잘못을 말하지도 않는다.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그래서 입을 잘 지키라고 했다. 
 
맹렬한 불길이
집을 다 태워버리듯이 
 
입을 조심하지 않으면
입이 불길이 되어
내 몸을 태우고 만다. 
 
입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몸을 찌르는 칼날이다. 
 
내 마음을 잘 다스려
마음의 문인 입을 잘 다스려야 한다. 
 
입을 잘 다스림으로써
자연 마음이 다스려 진다. 
 
앵무새가
아무리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소리는
한마디도 할 줄 모른다. 
 
사람도 아무리
훌륭한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사람으로써 갖추어야 할
예의를 못했다면
앵무새와 그 무엇이 다르리요! 
 
세 치의 혓바닥이
여섯자의 몸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법정 스님.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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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