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생활 하는 남자 이고 여자친구 와의 다툼 때문에 제가 이상한건가 해서 글 올려보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궁금해서 글올려 봅니다.
여자친구는 소규모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영지원 부서 , 회계 , 영업지원 등등 일을 멀티로 하며 입사한지는 한달 정도 됬고 회사에서는 신입이죠 사건은 여자친구와 데이트 하고 여자친구 집 ( 여자친구는 혼자 살고 있는중) 에서 드라마보고 새벽 1시쯤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회사 대표한테 전화가 와서 OTP때문에 그러는데 지금 처리 해줄수 없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새벽 1시에 거기까지는 뭐 그래 바쁠수도 있고 중요할수도 있겠구나 해서 이해하고 있었는데 그대표라는 사람이 통화 너머로 들려오는 내용이 급하지는 않은데 지금 처리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을 하더니 아니면 내일 회사와서 처리 해 줄수 있냐 그런 내용 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대표가 그럼 내가 집으로 OTP를 가져다 줄까 ? 이렇게 말을 했습다. 마음속으로 그냥 저사람 뭐지 개념이 있는 건가 싶었습다. 그런데 여기서 더 기분이 나빴던건 여자친구가 집으로 가져다 달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지만 진짜 기분이 정말 안좋았습니다. 좋게 생각해 보려고 그래 내가 집에 같이 있으니까 저렇게 대답 했다보다 . 라고 생각 했는데도 기분이 나쁘고 화가 났습니다. 토요일 새벽에 연락한것도 일문제니까 뭐 려려니 했는데 그시간에 집까지 오겠다 하니까 좀 화가 났습니다 . 여자친구 도 물론 1층 현관 까지 같이 가자고 이렇게 얘기 하기는 했는데 그시간에 집으로 와서 OTP 주고 간다는게 좀 짜증도 나고 이미 감정이 상해서 안내려간다고 하고 그뒤부터 그문제로 다투고 있는데 저는 그전부터 대표가 커피값 아끼라고 커피머신 사주고 법원 갈일 있는데 혼자가라고 했다가 다음날 아침에 만나서 같이 가자고 하고 , 대표가 출장이 잦은데 출장갈때 데려간다고 여권을 만들라고 하지 않나.. 여자친구가 면허 없어서 대중교통 이용 하는데 면허 따면 회사차 타고 다니라고 준다고 했던 내용 들이 자꾸 생각 나면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여자친구는 회사 입사한지도 얼마 안됬고 막내이기도 하고 자리잡고 인정받으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싶다고 이야기 합니다. 저도 여자친구가 회사에서 인정받고 자리잡길 바라고 또 잘되면 좋겠는데.. 매일 퇴근해서 집에 노트북 까지 가져와서 일하는거 보면 안쓰럽고 잘됬으면 좋겠다 싶은데. 저게 개념이 있는건지 경우가 없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저런일이 또 자꾸 벌어지면 그때마다 감정 상해야 하나 이해해줘야 하나 고민 이네요 .. 제가 너무 예민 한가요 ?? 회사 사람이 여자친구 집에 혼자 사는데 집 알게 되는 것도 좀 .. 싫어서요 . .
여자친구 회사 때문에.. 제가 이상한건가요 ?
저는 직장생활 하는 남자 이고 여자친구 와의 다툼 때문에
제가 이상한건가 해서 글 올려보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궁금해서 글올려 봅니다.
여자친구는 소규모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영지원 부서 , 회계 , 영업지원 등등 일을
멀티로 하며
입사한지는 한달 정도 됬고 회사에서는 신입이죠
사건은 여자친구와 데이트 하고 여자친구 집 ( 여자친구는 혼자 살고 있는중)
에서 드라마보고 새벽 1시쯤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회사 대표한테 전화가 와서 OTP때문에 그러는데 지금 처리 해줄수 없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새벽 1시에 거기까지는 뭐 그래 바쁠수도 있고 중요할수도 있겠구나
해서 이해하고 있었는데 그대표라는 사람이 통화 너머로 들려오는 내용이 급하지는 않은데
지금 처리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을 하더니 아니면 내일 회사와서 처리 해 줄수 있냐 그런 내용
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대표가 그럼 내가 집으로 OTP를 가져다 줄까 ? 이렇게 말을 했습다.
마음속으로 그냥 저사람 뭐지 개념이 있는 건가 싶었습다.
그런데 여기서 더 기분이 나빴던건 여자친구가 집으로 가져다 달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지만 진짜 기분이 정말 안좋았습니다. 좋게 생각해 보려고 그래
내가 집에 같이 있으니까 저렇게 대답 했다보다 . 라고 생각 했는데도 기분이 나쁘고 화가 났습니다.
토요일 새벽에 연락한것도 일문제니까 뭐 려려니 했는데 그시간에 집까지 오겠다 하니까
좀 화가 났습니다 . 여자친구 도 물론 1층 현관 까지 같이 가자고 이렇게 얘기 하기는 했는데
그시간에 집으로 와서 OTP 주고 간다는게 좀 짜증도 나고 이미 감정이 상해서 안내려간다고 하고
그뒤부터 그문제로 다투고 있는데
저는 그전부터 대표가 커피값 아끼라고 커피머신 사주고 법원 갈일 있는데 혼자가라고 했다가
다음날 아침에 만나서 같이 가자고 하고 , 대표가 출장이 잦은데 출장갈때 데려간다고 여권을 만들라고 하지 않나.. 여자친구가 면허 없어서 대중교통 이용 하는데
면허 따면 회사차 타고 다니라고 준다고 했던 내용 들이 자꾸 생각 나면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여자친구는 회사 입사한지도 얼마 안됬고 막내이기도 하고 자리잡고 인정받으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싶다고 이야기 합니다.
저도 여자친구가 회사에서 인정받고 자리잡길 바라고 또 잘되면 좋겠는데..
매일 퇴근해서 집에 노트북 까지 가져와서 일하는거 보면 안쓰럽고 잘됬으면 좋겠다 싶은데.
저게 개념이 있는건지 경우가 없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저런일이 또 자꾸 벌어지면
그때마다 감정 상해야 하나 이해해줘야 하나 고민 이네요 ..
제가 너무 예민 한가요 ?? 회사 사람이 여자친구 집에 혼자 사는데
집 알게 되는 것도 좀 .. 싫어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