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 처음써보는데...반말써도 되는거지?ㅋㅋㅜㅜ편하게 쓰고 싶어서 반말하는데 괜찮게 봐줬으면 좋겠어ㅜㅜ네이트판 2년만에 다시 오는거라...다들 이런거 쓸때 뭐라고 썼었는지도 모르겠다
일단 본론부터 말하자면 3~4년전쯤 꿨던 꿈이 다시 생각났어. 이게 그냥 평범한 꿈이면 넘어가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면서 뭔가 어? 싶은거야...그래서 혹시 이런거 잘 아는 사람이 있나해서 한번 써보는데 개꿈인거같으면 그냥 개꿈이라구 말해줘!ㅎㅎ... 그리구...그...막 이런거 요런데 쓴다구 이 꿈이 사라지거나 그런건 아니겠지?ㅜㅜ나 꿈에서 나오는 미래의 배우자 이런거 잘 믿어서....
내가 10대라서 10대 이야기에 쓰는데 처음에는 연애중에 쓸까 고민하긴했오...ㅎ 꿈속에서 연애중이었어가지구ㅜㅜ 이제 진짜 시작할게!
나는 자각몽을 자주 꿔. 왜인지 모르겠는데 꿈을 꿀때도 지금 꿈이구나 싶은적이 여러번이고 꿈 내용을 내멋대로 바꿀 수도 있었어 물론 완전 내맘대로 하려면 잠을 다 깨게 되지만... 이게 3~4년전인거같은데 중학생때 였던건 확실해. 오늘 갑자기 생각나게 됐는데 예전에 네이트판에서 유명했던 꿈 내용 중 하나가 있는데 오늘 그거를 봤어. 근데 갑자기 생각이 든거야 어? 나도 뭔가 그런꿈 꿨던거같은데? 싶었다가 기억이 점점 선명해졌거든. 내가 원래 기억을 잘하기도 해서..3~4년전걸 기억하는건 아무렇지 않았는데 기억할 수록 내가 그때 느꼈던 감정까지 다 생각난거야. 그래서 천천히 생각해보고 쓰다가 네이트판에 써보면 누가 알려주지 않을까?해서 올리게된거야. 시작한다고 했는데 서론이 너무 길었다 미안ㅜㅜ
앞부분은 진짜 기억이 안 나서..자세하게는 못 적겠어. 나는 20대 초중반인거 같았고 남자는 20대 중반?인거같았어 얼굴 생긴걸 모르는데 그 이유는 남자 얼굴이 뿌옇게 보였었거든ㅜㅜ 얼굴을 보고싶어도 키차이가 있어서 정면으로 마주보면 얼굴이 안 보였고 고개를 들어서 얼굴을 보거나 그 남자가 날 쳐다볼때는 뿌옇게 보였었어. 아마 나는 그때 원피스류 의상을 입었던거같아 그리고 남자는 캐쥬얼하게 입고있었는데 자켓?을 입고있었어. 날씨는 화창하고 되게 좋았어 나는 그 남자를 선배라고 불렀고 그 남자는 내 이름을 불렀어. 내 이름을 대충 ㅇㅇ이라 할게. 선배랑 나는 누가봐도 커플이었고 계속 행복하게 웃으면서 데이트를 했던거같아. 진짜 누가봐도 커플이구나 싶을정도로 손 꼭 붙잡고 정말 행복하게 아무 걱정없이 놀았던거같아. 행복함을 강조하는거 같은데 진짜 행복하게 놀았었던게 기억나가지구ㅜㅜ내가 그때 넘 연애하고 싶어서 그랬던건지 모르겠지만ㅋㅋ 여튼 그렇게 놀다가...가끔 그런거 있잖아 곧 잠에서 깰거같은 느낌? 그런 느낌이 들어서 아 곧 깨겠구나 헤어지기 싫다 이런 생각하고 있었는데 선배가 갑자기 날 보더니 ㅇㅇ아. 하고 불렀어. 그리고는 나중에 다시 만나 였나? 이상하게 이부분은 잘 기억 안 난다ㅜㅜ 아무튼 저런 말을 남기고 내가 꿈에서 깼어 여기까지는 정말 그냥 연애하는 꿈이라고 칠 수 있는데 잠에서 깨고 난 이후가 진짜 느낌이 이상했던거야. 기분이 너무 이상했어. 갑자기 좀 슬픈느낌도 들고 아쉬운 느낌도 들고 후회도 했거든? 내가 그 사람을 선배라고 불렀는데 막상 이름을 모르는거야. 선배는 내 이름을 아는데 나는 왜 선배의 이름을 모르지??싶고 선배는 내 이름을 아는데 나는 선배 이름 모르는게 억울하고 이상하게 생각하더라도 이름 한번쯤은 물어볼걸 이 생각만 가득찬거야...진짜 너무 슬프고 후회되더라고 그때... 그리고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기억이 흐릿해졌는데 이상하게 다음날?에는 뚜렷하게 기억나는거야. 그래서 저 선배때문에 4~5일정도를 힘들게 지냈던거같아 학교 수업만 들어도 선배생각이랑 이름을 알고싶다는 생각만 들었었어가지구ㅜㅜ
내가 말할 건 이게 끝이야. 뭔가 내용이 있는거 같아? 진지하게 생각해줬으면 좋겠어...자각몽이라서 내가 그 상황에 이입되어서 현실이랑 분간을 못한건지 아니면 진짜 무슨 뜻이 있던건지 궁금해ㅜㅜ그냥 개꿈이면 달달한 꿈 꿨던거라고 생각하려구ㅎㅎ...
3~4년전 꿨던 꿈이 갑자기 생각났어(어떤 남자와의 이야기야)
일단 본론부터 말하자면 3~4년전쯤 꿨던 꿈이 다시 생각났어. 이게 그냥 평범한 꿈이면 넘어가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면서 뭔가 어? 싶은거야...그래서 혹시 이런거 잘 아는 사람이 있나해서 한번 써보는데 개꿈인거같으면 그냥 개꿈이라구 말해줘!ㅎㅎ...
그리구...그...막 이런거 요런데 쓴다구 이 꿈이 사라지거나 그런건 아니겠지?ㅜㅜ나 꿈에서 나오는 미래의 배우자 이런거 잘 믿어서....
내가 10대라서 10대 이야기에 쓰는데 처음에는 연애중에 쓸까 고민하긴했오...ㅎ 꿈속에서 연애중이었어가지구ㅜㅜ 이제 진짜 시작할게!
나는 자각몽을 자주 꿔. 왜인지 모르겠는데 꿈을 꿀때도 지금 꿈이구나 싶은적이 여러번이고 꿈 내용을 내멋대로 바꿀 수도 있었어 물론 완전 내맘대로 하려면 잠을 다 깨게 되지만...
이게 3~4년전인거같은데 중학생때 였던건 확실해. 오늘 갑자기 생각나게 됐는데 예전에 네이트판에서 유명했던 꿈 내용 중 하나가 있는데 오늘 그거를 봤어. 근데 갑자기 생각이 든거야 어? 나도 뭔가 그런꿈 꿨던거같은데? 싶었다가 기억이 점점 선명해졌거든. 내가 원래 기억을 잘하기도 해서..3~4년전걸 기억하는건 아무렇지 않았는데 기억할 수록 내가 그때 느꼈던 감정까지 다 생각난거야. 그래서 천천히 생각해보고 쓰다가 네이트판에 써보면 누가 알려주지 않을까?해서 올리게된거야. 시작한다고 했는데 서론이 너무 길었다 미안ㅜㅜ
앞부분은 진짜 기억이 안 나서..자세하게는 못 적겠어.
나는 20대 초중반인거 같았고 남자는 20대 중반?인거같았어 얼굴 생긴걸 모르는데 그 이유는 남자 얼굴이 뿌옇게 보였었거든ㅜㅜ 얼굴을 보고싶어도 키차이가 있어서 정면으로 마주보면 얼굴이 안 보였고 고개를 들어서 얼굴을 보거나 그 남자가 날 쳐다볼때는 뿌옇게 보였었어. 아마 나는 그때 원피스류 의상을 입었던거같아 그리고 남자는 캐쥬얼하게 입고있었는데 자켓?을 입고있었어. 날씨는 화창하고 되게 좋았어
나는 그 남자를 선배라고 불렀고 그 남자는 내 이름을 불렀어. 내 이름을 대충 ㅇㅇ이라 할게.
선배랑 나는 누가봐도 커플이었고 계속 행복하게 웃으면서 데이트를 했던거같아. 진짜 누가봐도 커플이구나 싶을정도로 손 꼭 붙잡고 정말 행복하게 아무 걱정없이 놀았던거같아. 행복함을 강조하는거 같은데 진짜 행복하게 놀았었던게 기억나가지구ㅜㅜ내가 그때 넘 연애하고 싶어서 그랬던건지 모르겠지만ㅋㅋ
여튼 그렇게 놀다가...가끔 그런거 있잖아 곧 잠에서 깰거같은 느낌? 그런 느낌이 들어서 아 곧 깨겠구나 헤어지기 싫다 이런 생각하고 있었는데 선배가 갑자기 날 보더니 ㅇㅇ아. 하고 불렀어. 그리고는 나중에 다시 만나 였나? 이상하게 이부분은 잘 기억 안 난다ㅜㅜ 아무튼 저런 말을 남기고 내가 꿈에서 깼어
여기까지는 정말 그냥 연애하는 꿈이라고 칠 수 있는데 잠에서 깨고 난 이후가 진짜 느낌이 이상했던거야. 기분이 너무 이상했어. 갑자기 좀 슬픈느낌도 들고 아쉬운 느낌도 들고 후회도 했거든? 내가 그 사람을 선배라고 불렀는데 막상 이름을 모르는거야. 선배는 내 이름을 아는데 나는 왜 선배의 이름을 모르지??싶고 선배는 내 이름을 아는데 나는 선배 이름 모르는게 억울하고 이상하게 생각하더라도 이름 한번쯤은 물어볼걸 이 생각만 가득찬거야...진짜 너무 슬프고 후회되더라고 그때... 그리고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기억이 흐릿해졌는데 이상하게 다음날?에는 뚜렷하게 기억나는거야. 그래서 저 선배때문에 4~5일정도를 힘들게 지냈던거같아 학교 수업만 들어도 선배생각이랑 이름을 알고싶다는 생각만 들었었어가지구ㅜㅜ
내가 말할 건 이게 끝이야. 뭔가 내용이 있는거 같아? 진지하게 생각해줬으면 좋겠어...자각몽이라서 내가 그 상황에 이입되어서 현실이랑 분간을 못한건지 아니면 진짜 무슨 뜻이 있던건지 궁금해ㅜㅜ그냥 개꿈이면 달달한 꿈 꿨던거라고 생각하려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