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화장으로 예쁜게 아니고 자연미인에다가 피부 엄청 하얗고 청순하고 여자인 나도 처음 봤을때 와 하고 멍때리면서 봤는데
걔가 도서관에서 공부 하고 있을때 다른 사람들은 걔 어떻게 볼까 싶어서 다른사람들 봤는데
몇명 사람들이 아예 얼굴 돌리고 대놓고 멍때리면서 보더라
예쁜 사람 누가 대놓고 멍때리면서 보냐 하는데 걔는 그냥 이쁜정도가 아니라 엄청 여신급이라서 그런가? 화장도 거의 안하고
근데 다른 엄청 예쁜여자들을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걔를 보는것처럼 다 멍때리고 뚫어져라 보지는 않던데...? 그사람들은 엄청 예뻐도 화장 했으니까~생각 들어서 그런가?
여튼 얼굴 숙이고 공부하는데도 사람들이 예쁜거 알아보고 뚫어져라 쳐다보는게 너무 신기했음
내 아는애중에 연예인급 여신 있는데
걔가 도서관에서 공부 하고 있을때 다른 사람들은 걔 어떻게 볼까 싶어서 다른사람들 봤는데
몇명 사람들이 아예 얼굴 돌리고 대놓고 멍때리면서 보더라
예쁜 사람 누가 대놓고 멍때리면서 보냐 하는데 걔는 그냥 이쁜정도가 아니라 엄청 여신급이라서 그런가? 화장도 거의 안하고
근데 다른 엄청 예쁜여자들을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걔를 보는것처럼 다 멍때리고 뚫어져라 보지는 않던데...? 그사람들은 엄청 예뻐도 화장 했으니까~생각 들어서 그런가?
여튼 얼굴 숙이고 공부하는데도 사람들이 예쁜거 알아보고 뚫어져라 쳐다보는게 너무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