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참다가 엄마한테 앵겨서 울었다..... 엄마가 왜우냐고 하는데 말은 안나오고 울기만 하다가 엄마가 왜, 보고싶어? 하는데 진짜 ㅠㅠㅠㅠㅠㅜ 엄마가 하는 말 듣고있다보면 분명 다 쉬워보이고 나중에 돌이켜보면 웃어 넘길 정도로 아무것도 아닌게 될것같은데, 또 혼자 방으로 들어오면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어 죽겠다...
엄마한테
엄마가 왜우냐고 하는데 말은 안나오고 울기만 하다가 엄마가
왜, 보고싶어?
하는데 진짜 ㅠㅠㅠㅠㅠㅜ
엄마가 하는 말 듣고있다보면 분명 다 쉬워보이고 나중에 돌이켜보면 웃어 넘길 정도로 아무것도 아닌게 될것같은데,
또 혼자 방으로 들어오면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어 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