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헤다판에서 도움받은 팁 중 하나

ㅇㅇ2019.08.14
조회933
헤어지고 한창 명예의 전당 글들 읽어볼 때..

헤어지고 자꾸 그사람 생각하거나 의미부여 할 때가 많잖아

그 사람이 생각날 때
1. 우리 이미 헤어진 사이야 - 세뇌시키기
생각날 때마다 속으로..
아니야 끝났어 진짜 끝이야 헤어졌어 생각하지마
이런 식으로 내 몸이 헤어짐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기

의미부여 될 때마다 끝에 어쩌라고? 붙이기
2. 어쩌라고?
그 사람이 프사를 다 내렸어.. 그래서 어쩌라고?
인스타 염탐을 했어.. 그래서 어쩌라고??
프뮤를 이걸로 바꿨어.. 어쩌라고???!?

진짜 내 자신을 통제하고 컨트롤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더라
아직 이별 두달찬데 매일을 울고 있어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느껴지는 공허함도 여전하고 뭔지 모를 불안함과 끝도 없는 무력감은 여전해.
근데 이젠 안 넘어가던 밥이 먹히고 예능 보고 웃음 짓는 거 보면 그래도 살아지긴 하더라...
이별 극복 키워드 검색하면 더 많은 팁 나와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