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와.. 이런게 자고 일어났더니 톡선이 되었다는 건가요.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추천도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많은 분들이 댓글로 식약처에 신고하라고 하셔서 일단 식약처에 신고 접수는 완료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댓글로 소비자보호원도 많이 언급이 되었는데, 소비자보호원은 제가 처음 판에 글쓰기 전에 옥*과 통화했을 당시에도 얘기가 나왔었지만, 여기는 중재 역할만 할 수 있을 뿐 어떤 제재를 가할 수는 없다고 옥*측에서 말씀 하셔서 따로 연락은 취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좀전에 식약처에 신고를 하면서 판매처의 정보를 알기 위해 옥*에 다시 들어가봤더니정말 황당한 것을 목격하였습니다. 제가 항의글을 적어 놓은 것에 판매자가 댓글로 제 실명을 언급해 놓았더라구요. 순간 그것을 보고 손이 떨렸습니다. 원래 고객의 실명을 이렇게 함부로 기재해도 되는 것인가요? 제가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인지... 괜한 것에 제가 트집잡는 것인지... 이 부분도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법알못을 위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1052
(추가글) 저와 같은 피해자가 또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오와.. 이런게 자고 일어났더니 톡선이 되었다는 건가요.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추천도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로 식약처에 신고하라고 하셔서
일단 식약처에 신고 접수는 완료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댓글로 소비자보호원도 많이 언급이 되었는데,
소비자보호원은 제가 처음 판에 글쓰기 전에 옥*과 통화했을 당시에도 얘기가 나왔었지만, 여기는 중재 역할만 할 수 있을 뿐 어떤 제재를 가할 수는 없다고 옥*측에서 말씀 하셔서 따로 연락은 취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좀전에 식약처에 신고를 하면서 판매처의 정보를 알기 위해 옥*에 다시 들어가봤더니정말 황당한 것을 목격하였습니다.
제가 항의글을 적어 놓은 것에 판매자가 댓글로 제 실명을 언급해 놓았더라구요.
순간 그것을 보고 손이 떨렸습니다.
원래 고객의 실명을 이렇게 함부로 기재해도 되는 것인가요? 제가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인지... 괜한 것에 제가 트집잡는 것인지...
이 부분도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법알못을 위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