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하면서 하도 싸워서 더 좋아질것도 나빠질것도 없는 사이였죠서로직급도 있고 년차도 있다보니 품위유지도 해야하고 한마디로 적정선에서 서로 넘지 않으며 평행을 유지해왔어요.그런데 얼마전부터 자꾸 사람을 스멀스멀 건드네요두달전 직장동료 결혼식끝난후 뒤풀이가 있었어요..근데 본인은 약속이잇다고 가더라고요그래서 우리는 2차를 간다고하니깐 쿨하게~ 가라고 하내요2차를 가서 12시까지 재미있게 놀고헤어졌어요.다음날 월요일 이 얘기를 듣고 갑자기 돌변하더니 선긋기를 했니 어쩌니 하며기분이 상했니 어쩌니 하네요..그래서 대충 이야기 들어주다가 마무리했죠.. 원래 그런 스타일이거든질투에 화신 근데 엄청 나이많은 나이값못하는 그후 열흘후에 한 사원이 퇴사했고 분위기상 송별회는 없는 상황이였는데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어요.한달정도후에 그날 송별회가 있었던 사실을 알게되었네요.여사원 남사원 몇명을 불러다가 송별회를 했더군요그것도 그 퇴사한 여사원이 저랑 좀 안좋았어요.어이가 없음 거기서 있었던 일들을 제가 알게되었고개어이없죠 불과 열흘전에 저한테 선긋기 했니 어쩌니 해놓고사실 근데 그녀랑 술마시고 싶지않아요..술 맛떨어지고지 비위 안맞춰주면 삐지고 모가 틀어지면 남자사원들이랑도 싸우고 근데 생각할수록 빡치는거예요. 모 저런 인간이 다있나 싶음제가 이걸 얘길 할까요? 지금 현재 말자체를 하고 싶지않음...재수없어요. 1
재수없는 직장동료
회사생활하면서 하도 싸워서 더 좋아질것도 나빠질것도 없는 사이였죠
서로직급도 있고 년차도 있다보니 품위유지도 해야하고
한마디로 적정선에서 서로 넘지 않으며 평행을 유지해왔어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자꾸 사람을 스멀스멀 건드네요
두달전 직장동료 결혼식끝난후 뒤풀이가 있었어요..근데 본인은 약속이잇다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2차를 간다고하니깐 쿨하게~ 가라고 하내요
2차를 가서 12시까지 재미있게 놀고헤어졌어요.
다음날 월요일 이 얘기를 듣고 갑자기 돌변하더니 선긋기를 했니 어쩌니 하며
기분이 상했니 어쩌니 하네요..그래서 대충 이야기 들어주다가 마무리했죠..
원래 그런 스타일이거든
질투에 화신 근데 엄청 나이많은 나이값못하는
그후 열흘후에 한 사원이 퇴사했고 분위기상 송별회는 없는 상황이였는데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어요.
한달정도후에 그날 송별회가 있었던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여사원 남사원 몇명을 불러다가 송별회를 했더군요
그것도 그 퇴사한 여사원이 저랑 좀 안좋았어요.
어이가 없음
거기서 있었던 일들을 제가 알게되었고
개어이없죠
불과 열흘전에 저한테 선긋기 했니 어쩌니 해놓고
사실 근데 그녀랑 술마시고 싶지않아요..술 맛떨어지고
지 비위 안맞춰주면 삐지고 모가 틀어지면 남자사원들이랑도 싸우고
근데 생각할수록 빡치는거예요.
모 저런 인간이 다있나 싶음
제가 이걸 얘길 할까요?
지금 현재 말자체를 하고 싶지않음...재수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