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적인 아티스트로 유명한 아드리안느 파오와 로빈 레이저가 함께 만든 이색 드레스이다.. 아니 이색 텐트인가? 아무튼.. 드레스이기도 하고 텐트이기도 한.. 정말 사람이 입고 있으면서도 그 드레스 안에서 편하게 잠을 잘 수도 있는 정말 희한한 옷이다~ 왜 만들었지? 저걸 입고 돌아다닐 수도 없겠고.. 그렇다고 저 곳에서 정말 잠을 잘 수도 없을텐데..
텐트 드레스? or 드레스 텐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