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에 춤과 노래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던 쌍둥이 꼬마 량현․량하 형제가
이제는 어엿한 청년이 되어 군대생활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처음에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는데, 사진을 보니 정말 어른이 다 되었네요.
현재 육군 열쇠부대에서 형제가 함께 군 생활을 하고 있다는데 그 모습이 늠름하고
햇빛에 그을린 구릿빛 피부가 건강해 보이네요.
이들은 군 생활을 하면서도 간간히 무대에 선다고 하는데, 한 달에 한 번씩
'민군 화합 길거리 작은 음악회'라는 대민 봉사에 참여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아직은 군 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상태라 군 생활에 적응하는데 힘을
쏟고 있지만 어느 정도 군 생활에 적응이 되면 부대내 댄스동아리를 활용해
부대원들과 함께 춤을 출 수 있는 기회를 갖겠다고 하니 더 의젓해 보입니다.
물론 이들 형제가 쌍둥이이기 때문에 많은 헤프닝도 있을 것입니다.
같은 부대원끼리도 명찰을 보지 않으면 누가 형인지, 동생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라니 말입니다. 그러나 형제가 한 부대에 근무하면 그만큼 서로에게 의지가
되고 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들 형제는 군 생활을 잘 해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무튼 전역하는 그 날까지 군대생활 열심히 하고, 멋진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타나길 기대할게요.
남자가 되어가는 량현.량하!
2000년도에 춤과 노래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던 쌍둥이 꼬마 량현․량하 형제가 이제는 어엿한 청년이 되어 군대생활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처음에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는데, 사진을 보니 정말 어른이 다 되었네요. 현재 육군 열쇠부대에서 형제가 함께 군 생활을 하고 있다는데 그 모습이 늠름하고 햇빛에 그을린 구릿빛 피부가 건강해 보이네요. 이들은 군 생활을 하면서도 간간히 무대에 선다고 하는데, 한 달에 한 번씩 '민군 화합 길거리 작은 음악회'라는 대민 봉사에 참여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아직은 군 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상태라 군 생활에 적응하는데 힘을 쏟고 있지만 어느 정도 군 생활에 적응이 되면 부대내 댄스동아리를 활용해 부대원들과 함께 춤을 출 수 있는 기회를 갖겠다고 하니 더 의젓해 보입니다.
물론 이들 형제가 쌍둥이이기 때문에 많은 헤프닝도 있을 것입니다. 같은 부대원끼리도 명찰을 보지 않으면 누가 형인지, 동생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라니 말입니다. 그러나 형제가 한 부대에 근무하면 그만큼 서로에게 의지가 되고 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들 형제는 군 생활을 잘 해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무튼 전역하는 그 날까지 군대생활 열심히 하고, 멋진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타나길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