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난 동생이야. 근데 저번 학기 내내 '좋아한다' 라고 고백 3번 정도 들었어. 카톡ㆍ대화 등등 그 외 장난으로 한건 수십번이 넘을꺼야,.. 나는 여초과고... 거기에다 그 여후배가 인싸라 걔랑 친한 온갖 곳에서 '언제 사귀냐?' 는 식으로 걔에 대한 매력 어필을 엄청해서 좀 힘들었었어 정말 수 많은 거절을 했지만 지치지 않나봐. 나도 개인적으로 걔를 좋아하긴해. 정말 친한 동생으로 그래서 걔를 많이 챙겨주긴 했어. 근데 그게 지나친 배려였나 생각도 가끔 들어 사실 조금 이상하게 그러니깐 걔 생각이 조금 들긴 들어 하지만 계속 동생이라 단정지었는데 내가 변하는게 이상한게 아닐까 싶기도 해. 이게 무슨 감정일까? 대체3
나 좋아한다는 여후배 있는데
라고 고백 3번 정도 들었어. 카톡ㆍ대화 등등
그 외 장난으로 한건 수십번이 넘을꺼야,..
나는 여초과고... 거기에다 그 여후배가
인싸라 걔랑 친한 온갖 곳에서
'언제 사귀냐?' 는 식으로
걔에 대한 매력 어필을 엄청해서 좀 힘들었었어
정말 수 많은 거절을 했지만 지치지 않나봐.
나도 개인적으로 걔를 좋아하긴해.
정말 친한 동생으로
그래서 걔를 많이 챙겨주긴 했어.
근데 그게 지나친 배려였나 생각도 가끔 들어
사실 조금 이상하게 그러니깐 걔 생각이 조금 들긴 들어
하지만 계속 동생이라 단정지었는데 내가 변하는게
이상한게 아닐까 싶기도 해.
이게 무슨 감정일까?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