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약속한 사람의 변심으로 헤어지고 나서 3개월동안 방황만 하다가 이제 내려놓자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35세 남자입니다.최근 5개월동안 소개팅어플로 8명정도 만난것같네요. 능력도 가진거 하나 없는데 제고 따지는 사람연애에 관심도 없어보이는 사람겉과속이 다른사람슬픈영화의 시련의 여주인공 삶을 사는 사람 전 대체적으로 상대방에게 손해보는 면이 있어도 배려하고편하게 해주는 편인데왜 여자들은 어쩜 이리도 계산적인지 단기적으로 그런 경험으로 인해 제 자신에 대해 돌아보고 있습니다.주위분들에게는 물어보기도 참 부끄러운 질문일테지만 익명으로 다른분들 생각이 듣고 싶어서요. 저는 국립대 대학원을 나오고 조금한 회사에서 세후 340정도를 받고 있습니다.키는 185정도로 운동했냐 물어볼정도로 건장한 편입니다.얼굴은 호불호가 갈리는 얼굴인데 대체적으로 무표정일땐 차가워보인다고 하는데실제로 만나보면 많이 보면 30대초반으로 보고 선한 얼굴이라 이야기 많이 듣습니다. 까무잡잡한 편에 좋은 피부는 아닙니다.옷도 무난하게 입는 편이구요.술은 일주일에 한번정도 마시고 담배는 하루에 한갑정도 핍니다.누굴 만나도 어색해하지 않고 대화를 잘 이끌어나가는 편입니다. 근데 요새 참 사람만나는게 어렵네요.제가 그렇게 별루인가요?
저같은 남자 어떤가요??
능력도 가진거 하나 없는데 제고 따지는 사람연애에 관심도 없어보이는 사람겉과속이 다른사람슬픈영화의 시련의 여주인공 삶을 사는 사람
전 대체적으로 상대방에게 손해보는 면이 있어도 배려하고편하게 해주는 편인데왜 여자들은 어쩜 이리도 계산적인지
단기적으로 그런 경험으로 인해 제 자신에 대해 돌아보고 있습니다.주위분들에게는 물어보기도 참 부끄러운 질문일테지만 익명으로 다른분들 생각이 듣고 싶어서요.
저는 국립대 대학원을 나오고 조금한 회사에서 세후 340정도를 받고 있습니다.키는 185정도로 운동했냐 물어볼정도로 건장한 편입니다.얼굴은 호불호가 갈리는 얼굴인데 대체적으로 무표정일땐 차가워보인다고 하는데실제로 만나보면 많이 보면 30대초반으로 보고 선한 얼굴이라 이야기 많이 듣습니다. 까무잡잡한 편에 좋은 피부는 아닙니다.옷도 무난하게 입는 편이구요.술은 일주일에 한번정도 마시고 담배는 하루에 한갑정도 핍니다.누굴 만나도 어색해하지 않고 대화를 잘 이끌어나가는 편입니다.
근데 요새 참 사람만나는게 어렵네요.제가 그렇게 별루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