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적으로 imf,6.25등 힘든시절이 많았고 지금보다 교육에 기회도 없어서 최대한 큰소리내야 무시안당하는줄 알고 살았음.옛날에는 식당에서도 담배펴도 뭐라안했고 버스에서 시끄럽게 해도 상관없었어.그분들이 나이들면서 예의가 없어진게 아니라 그 시절엔 그게 평범하고 정상적이였어서 그러시는거야. 우리는 고령화사회잖아.노인분들 엄청많은데 이해해야지.. 그냥 10대들의 노인혐오없길 바라며 글써봤어82
할머니할아버지들이 목소리크고 드센이유
그냥 10대들의 노인혐오없길 바라며 글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