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인생에서 느껴보지 못 할 감정들을 많이 느꼈습니다. 진짜 죽도록 사랑했던 감정도 느껴봤고, 너무 슬퍼서 많이 울기도 했습니다. 사랑을 이렇게 하는거구나 하며 방법을 알려준 여자친구 입니다. 거의 제 인생에서 가장 좋아했던 여자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공부를 해야 해서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 이외에는 연락을 못 합니다.. 안 하는게 아니라 폰을 내야 해서 못 해요.. 그런데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제 선에서는 너무 외롭습니다. 여자친구보다 제가 더 좋아해서 그런것도 있는데 너무 좋아해서 연락이 닿지를 않다 보니까 자꾸 제 친구들 중 여자친구 있는 애들이랑 비교 돼서 저도 지쳐갑니다.
그런데 제가 이 감정을 여자친구한테 말 했습니다.. 너를 아무 감정도 없이 쳐다본 적도 있었고, 너가 없는게 익숙해질 뻔 했기도 했고, 너가 없어도 살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기도 했었다고요..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펑펑 울었습니다. 너무 미안하다고 했어요.. 그렇게 몰라줘서 미안했다고.. 그런데 자기도 학업 때문에 너무 힘들고 지쳤었고 자기는 연락 할 수 있었을 때는 무조건 했었다고 했어요. 네 그건 사실입니다. 여자친구가 연락 할 수 있었을 때는 무조건 했어요. 그런데도 제 마음이 너무 외로웠습니다..
여자친구도 너무 미안하다고 앞으로 잘 해주겠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저한테 못한거라기 보다는 여자친구의 전남친한테는 엄청 잘했는데 저한테는 그거에 못 미치니까 힘 듭니다.
그냥 단순히 제가 너무 좋아해서 여자친구가 저한테 잘해주기를 바래서 투정 부리는걸까요..?
아니면 이제 슬슬 지쳐가서 정리 하려고 하는 걸까요?
저는 사귀는 동안에 행동에 대해서는 후회 없이 최선을 다 했습니다. 다만,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울리게 한 것이 제 행동에서는 후회가 되네요.. 헤어지고 나면 후회하게 될까요..?
많이 지치는 연애
저는 이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인생에서 느껴보지 못 할 감정들을 많이 느꼈습니다. 진짜 죽도록 사랑했던 감정도 느껴봤고, 너무 슬퍼서 많이 울기도 했습니다. 사랑을 이렇게 하는거구나 하며 방법을 알려준 여자친구 입니다. 거의 제 인생에서 가장 좋아했던 여자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공부를 해야 해서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 이외에는 연락을 못 합니다.. 안 하는게 아니라 폰을 내야 해서 못 해요.. 그런데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제 선에서는 너무 외롭습니다. 여자친구보다 제가 더 좋아해서 그런것도 있는데 너무 좋아해서 연락이 닿지를 않다 보니까 자꾸 제 친구들 중 여자친구 있는 애들이랑 비교 돼서 저도 지쳐갑니다.
그런데 제가 이 감정을 여자친구한테 말 했습니다.. 너를 아무 감정도 없이 쳐다본 적도 있었고, 너가 없는게 익숙해질 뻔 했기도 했고, 너가 없어도 살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기도 했었다고요..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펑펑 울었습니다. 너무 미안하다고 했어요.. 그렇게 몰라줘서 미안했다고.. 그런데 자기도 학업 때문에 너무 힘들고 지쳤었고 자기는 연락 할 수 있었을 때는 무조건 했었다고 했어요. 네 그건 사실입니다. 여자친구가 연락 할 수 있었을 때는 무조건 했어요. 그런데도 제 마음이 너무 외로웠습니다..
여자친구도 너무 미안하다고 앞으로 잘 해주겠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저한테 못한거라기 보다는 여자친구의 전남친한테는 엄청 잘했는데 저한테는 그거에 못 미치니까 힘 듭니다.
그냥 단순히 제가 너무 좋아해서 여자친구가 저한테 잘해주기를 바래서 투정 부리는걸까요..?
아니면 이제 슬슬 지쳐가서 정리 하려고 하는 걸까요?
저는 사귀는 동안에 행동에 대해서는 후회 없이 최선을 다 했습니다. 다만,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울리게 한 것이 제 행동에서는 후회가 되네요.. 헤어지고 나면 후회하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