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등학교 고민하는 중3 많은거 가타서 글 써봄 난 고3이구 수도권 평범한 중학교에서 벼락치기로 반 3-4등 정도 하다가 집 근처 일반고 갔어 똥통고 정도는 아닌데.. 아니 맞나? 어쨌든 전교 일등이 연고대 가는 내신따기 좋은 학교임 난 사실 공부하는거 별로 안 좋아했어 학원도 안 다녀봤구.. 근데 벼락치기 하면 성적은 앵간히 나왔고 쌤들 사랑 받는게 좋아서 열심히 하는 척 하는..? 그런 애였음 특성화 가기에는 성적이 아까워서 집에서 가까운 일반고 갔는데 ㄹㅇ수업분위기 ㅈ같음 고3인데 지금도 정신 못차린 애들 수두룩하고 애들이 수행평가도 잘 안 챙겨 특히 남자애들은 더; 다들 고등학교 가면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난 그냥 중학교 때처럼 학원 안 다니고 수업시간에만 잘 듣고 벼락치기 해도 성적이 안 떨어지더라구 물론 3학년 되서 훅 떨어지긴 했지만..ㅅㅂ 어쨌든 난 ㄹㅇ 공부 안하고 학기 중에도 1년동안 알바도 했는데 지금 총 내신 2점 후반 나온다.. 솔직히 내가 공부 안 했으니까 할 말 없긴 한데 지금 생각하면 조금만 더 열심히 할 걸 이 생각 ㅈㄴ들어.. 나 진짜 공부 안 했거든 심각할 정도로 우리 학교에서 이 성적으로 국숭세단 광명상가 +인천대 정도 가는 거 같은데 나도 뭐 그 정도로 원서 넣을 거구.. 근데 솔직히 확실한 꿈이 있었다면 특성화고 가서 일찍 취업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 4년제 나와도 취직 안 되는데 뭐ㅠ 어쨌든 너네는 고등학교 가서 열심히 하길 바랄게 3년 금방 간다
나 중딩때 중상위권 하다가 똥통고 갔는데
수도권 평범한 중학교에서 벼락치기로 반 3-4등 정도 하다가 집 근처 일반고 갔어 똥통고 정도는 아닌데.. 아니 맞나? 어쨌든 전교 일등이 연고대 가는 내신따기 좋은 학교임
난 사실 공부하는거 별로 안 좋아했어 학원도 안 다녀봤구.. 근데 벼락치기 하면 성적은 앵간히 나왔고 쌤들 사랑 받는게 좋아서 열심히 하는 척 하는..? 그런 애였음
특성화 가기에는 성적이 아까워서 집에서 가까운 일반고 갔는데 ㄹㅇ수업분위기 ㅈ같음 고3인데 지금도 정신 못차린 애들 수두룩하고 애들이 수행평가도 잘 안 챙겨 특히 남자애들은 더;
다들 고등학교 가면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난 그냥 중학교 때처럼 학원 안 다니고 수업시간에만 잘 듣고 벼락치기 해도 성적이 안 떨어지더라구 물론 3학년 되서 훅 떨어지긴 했지만..ㅅㅂ
어쨌든 난 ㄹㅇ 공부 안하고 학기 중에도 1년동안 알바도 했는데 지금 총 내신 2점 후반 나온다.. 솔직히 내가 공부 안 했으니까 할 말 없긴 한데 지금 생각하면 조금만 더 열심히 할 걸 이 생각 ㅈㄴ들어.. 나 진짜 공부 안 했거든 심각할 정도로
우리 학교에서 이 성적으로 국숭세단 광명상가 +인천대 정도 가는 거 같은데 나도 뭐 그 정도로 원서 넣을 거구..
근데 솔직히 확실한 꿈이 있었다면 특성화고 가서 일찍 취업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 4년제 나와도 취직 안 되는데 뭐ㅠ
어쨌든 너네는 고등학교 가서 열심히 하길 바랄게 3년 금방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