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서 남자는 자기 선에는 사랑도 많이 주고 표현 잘 못하지만 노력도 많이 했고 그렇다고 얘기했었어 미안하다고..
근데 정말 연락도 너무 잘했고 항상 데리러 오고 데려다 주고 갖고 싶은거 사주고 가고싶은데 가주고
난 그런것보다 표현이 정말 중요한 사람인데 물론 아예안하는거는 아니었어 해주긴 하지만 난 그게 100프로는 만족이 되진 않았어
근데 만날수록 내가 힘들더라고 뭔가 채워지지 않는?
내가 너무 바래서 그럴수도 있지.. 욕심일 수도 있지
2년을 만났는데 그런걸로 나도 지쳤어
상대방도 뭔가 예전같지 않는?
왜 그런 분위기 있잖아 어느순간 만나면 예전같지 않는 느낌
그렇더라구 나 혼자 그런 느낌 받은걸 수 있는데 권태기냐고 한번 물은적이 있는데 그건 아니래..근데 그 난 그냥 해어져야겠다 혼자 생각했어 근데 같이 잠을 자는데 아무말 없이 그냥 자는데 난 그게 너무 서럽고 서운하고 외롭더라고..
그냥 말이라도 잘자 이런 말이 어렵나?
애정표현까진 아니더라도 말이야
난 그런거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렇게 아무말 없이 자는데 눈물이 날거 같더라고
맘 먹었어 끝내야겠다고..
사랑받고 싶은데 같이 있는데 외로워서
그래서 다음날 난 연락도 잘 안했고 남자는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또 뭐가 불만이냐고 하는데 연락하고 싶지 않다고 그만 만나자고 했어 근데 그렇게 하래
나중에 물어보더라고 왜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는 이유가 뭐냐고
그래서 난 아무런 말을 해주고 싶지 않아서 예전부터 생각했었다고 말했어 그랬더니 알겠다 하더라고 그렇게 우린 끝이 났어 두달이 다 되가는데 벌써
잡지도 않는 남자 난 내가 힘들고 지쳐서 찼지만 내가 차인거 같아
근데 보고싶어 문득문득 생각도 많이 나고 힘들어 그래서
연락은 절때 하고싶지 않고..ㅠㅠ
여자가 찼는데
근데 정말 연락도 너무 잘했고 항상 데리러 오고 데려다 주고 갖고 싶은거 사주고 가고싶은데 가주고
난 그런것보다 표현이 정말 중요한 사람인데 물론 아예안하는거는 아니었어 해주긴 하지만 난 그게 100프로는 만족이 되진 않았어
근데 만날수록 내가 힘들더라고 뭔가 채워지지 않는?
내가 너무 바래서 그럴수도 있지.. 욕심일 수도 있지
2년을 만났는데 그런걸로 나도 지쳤어
상대방도 뭔가 예전같지 않는?
왜 그런 분위기 있잖아 어느순간 만나면 예전같지 않는 느낌
그렇더라구 나 혼자 그런 느낌 받은걸 수 있는데 권태기냐고 한번 물은적이 있는데 그건 아니래..근데 그 난 그냥 해어져야겠다 혼자 생각했어 근데 같이 잠을 자는데 아무말 없이 그냥 자는데 난 그게 너무 서럽고 서운하고 외롭더라고..
그냥 말이라도 잘자 이런 말이 어렵나?
애정표현까진 아니더라도 말이야
난 그런거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렇게 아무말 없이 자는데 눈물이 날거 같더라고
맘 먹었어 끝내야겠다고..
사랑받고 싶은데 같이 있는데 외로워서
그래서 다음날 난 연락도 잘 안했고 남자는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또 뭐가 불만이냐고 하는데 연락하고 싶지 않다고 그만 만나자고 했어 근데 그렇게 하래
나중에 물어보더라고 왜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는 이유가 뭐냐고
그래서 난 아무런 말을 해주고 싶지 않아서 예전부터 생각했었다고 말했어 그랬더니 알겠다 하더라고 그렇게 우린 끝이 났어 두달이 다 되가는데 벌써
잡지도 않는 남자 난 내가 힘들고 지쳐서 찼지만 내가 차인거 같아
근데 보고싶어 문득문득 생각도 많이 나고 힘들어 그래서
연락은 절때 하고싶지 않고..ㅠㅠ
내가 욕심이 너무 많았던 거 겠지 항상 사랑받고 싶어하는 내 욕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