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와 전부치기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2019.08.16
조회15,097
안녕하세요
남편은 벌초 저는 전부치기를 하는거는 같다고 한 사연 올린 사람입니다.
큰집 벌초, 큰집 전부치기... 저는 정말 그렇게 생각하기에 말문이 턱 막혔었죠, 이말이 맞는건가 싶어 글을 올렸구요


어제 저녁 장난처럼 웃으면서 얘기했긴 했어요. 자기도 벌초 도와주냐고 나는 여보 전부칠때 옆에서 도와주는데 자기가 벌초 안도와주면 나도 전 부치는거 안도와줘도 되는거냐면서요. 웃으갯 소리로 얘기하기엔 너무 민감한 문제 아닌가요, 어쨋든 남편도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고 잇엇으니 장난처럼으로라도 내뱉은 말이고 저는 그 장난으로 오늘 잠도 못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