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하다

이별이준선물2019.08.16
조회168

너무 안맞다
난 참많이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는 이해한 척만했다고한다
혼자서. 얼마나 마니 울었는데
이해해볼려구 참아볼려구 했는데
사랑한단말을 아끼는 니가 야속해서
또 난 억지를 부렸는것같다

이젠 이별로 상처받고 싶지않타고 하는 널 붙잡을 순 없다
제발부탁한다고 그만하자고 ㅎ.
이런말을 들을려고 한건 아닌데...

서럽고 비참하다

그냥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