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회사에 친한 여직원이 있답니다일적인 문제로 같이 외근도 자주 나간거 같구요전화통화 한걸 듣게 되었는데남편이 마누라를 만나러 간다하면 그래 "영한~마누라 만나러가라~ㅎㅎㅎ"남편은 "질투하기는 ㅎㅎ" "질투안하거든~?"이런식의 대화를 했더군요 한번은 울산에 출장을 갔을때그 여자가 '어디야? 우리 오늘 약속한거 잊었엉??"했더니 남편이 울산에 일하러 왔다고 여기로 와 맛있는거 사줄게하니 자기는 할일이 많다고하니 남편이 울산에 딱히 맛있는것도 없다며 둘이 알았다고 전화를 끊고 나중에 물어보니 그 약속이 직원들 회식하기로 했다는겁니다 근대 사실 안믿겨요,... 여자분이 자기 남편과 아들과 식당에가서 밥을 먹는데 먹어도 되냐고 전화가 온겁니다그 식당이 남편 이모가 하는 식당인데 돈은 남편이 내구요"나 00식당가서 남편이랑 아들이랑 밥먹어도되? 고기먹고싶다"하면남편이 "이쁜짓을 해야 사주지 뭐" 이런식의 대화를 합니다그외에는 일적인 대화고요 회사외에 연락은 안하는거 같습니다 여자분이 힘들거나 자기 남편때문에 힘들면 저희 남편한테 다 얘기하는거 같아 보이더라구요 이 사실을 알고 제가 너무 화가나서 소리지르고 오해를 해서 울고불고 난리를 쳤더니일적인 관계고 사회생활하다보면 친하게 지내고 그러다보면 이런 농담도 주고 받는다며이게 마음에 안들면 니가 나가서 자기를 먹여살리랍니다자기는 절때 그런 감정 가진적없고 애딸리고 돼지같은년 내가 왜 만나냐며 화를 냅니다오히려 저를 폭행할려고 했고 끝내는 옷으로 얼굴을 2~3때리더라구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 남편이랑은 나이차이가 많이 납니다... 저는 무직이구요 ,.,, 1
오피스와이프
남편이 회사에 친한 여직원이 있답니다
일적인 문제로 같이 외근도 자주 나간거 같구요
전화통화 한걸 듣게 되었는데
남편이 마누라를 만나러 간다하면
그래 "영한~마누라 만나러가라~ㅎㅎㅎ"
남편은 "질투하기는 ㅎㅎ" "질투안하거든~?"
이런식의 대화를 했더군요
한번은 울산에 출장을 갔을때
그 여자가 '어디야? 우리 오늘 약속한거 잊었엉??"
했더니 남편이 울산에 일하러 왔다고 여기로 와 맛있는거 사줄게
하니 자기는 할일이 많다고하니 남편이 울산에 딱히 맛있는것도 없다며 둘이 알았다고 전화를 끊고 나중에 물어보니 그 약속이 직원들 회식하기로 했다는겁니다 근대 사실 안믿겨요,...
여자분이 자기 남편과 아들과 식당에가서 밥을 먹는데 먹어도 되냐고 전화가 온겁니다
그 식당이 남편 이모가 하는 식당인데 돈은 남편이 내구요
"나 00식당가서 남편이랑 아들이랑 밥먹어도되? 고기먹고싶다"하면
남편이 "이쁜짓을 해야 사주지 뭐" 이런식의 대화를 합니다
그외에는 일적인 대화고요 회사외에 연락은 안하는거 같습니다
여자분이 힘들거나 자기 남편때문에 힘들면 저희 남편한테 다 얘기하는거 같아 보이더라구요
이 사실을 알고 제가 너무 화가나서 소리지르고 오해를 해서 울고불고 난리를 쳤더니
일적인 관계고 사회생활하다보면 친하게 지내고 그러다보면 이런 농담도 주고 받는다며
이게 마음에 안들면 니가 나가서 자기를 먹여살리랍니다
자기는 절때 그런 감정 가진적없고 애딸리고 돼지같은년 내가 왜 만나냐며 화를 냅니다
오히려 저를 폭행할려고 했고 끝내는 옷으로 얼굴을 2~3때리더라구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 남편이랑은 나이차이가 많이 납니다... 저는 무직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