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퇴사한지 몇년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토할 것 같음친구가 최근 여초 들어가서 거의 울면서 전화한거 듣고 다시 그 때 기억 떠올라 글을 써봄. 여초회사는 맨날 불안함에 시달려야함.매일매일 왕따/은따가 바뀌고 매일매일 뭔가 일이 생겨남.한사람 가면 그 사람 욕하고 욕할것 없어도 그냥 욕하고..... 소름돋음 내가 일하던 곳에 진짜 일 잘하고 마이웨이로 진짜 똑부러지던 상사 있었는데나 입사하고 몇달 안되서 더 좋은 다른 회사로 이직함회사 분위기가 튀는사람 잡는식으로 하고 그냥 자기 맘에 안들면 어떻게든 조지거나 왕따시키는 분위기 생기니까진짜 일잘하는 사람들은 나가고 정치질 잘하는 사람만 남게 되더라 내가 일하던곳 솔직히 외부적으로 볼때 나쁘지 않아서 버티려고 했거든?나도 걍 적당히 하고 그래서 겉으로볼땐 그렇게 관계도 나쁘지않았음근데 매일매일 그사람들 눈치보고 하등 도움안되는 친목질에 참여하고 그러는 나를 보니까 이건 아니더라 싶더라.그리고 다닐때 심장두근거리고 두통 그런병 달고사니까 사는것같지도 않고회사생각하면 토할거 같고어쨌든 살려고 하는건데 병원비만 더 나올것같고 그래서 결국 그만두고 이직 성공했고 진짜 살것같다.여기에서도 힘든일 있지만 정말 비교도 할수없음정말 다신 보고싶지 않음 좋은 여자들 분명히 있고 나도 여자 좋아하는데 여초는 가급적 피해... 정신 멀쩡하게 살고싶으면.여왕벌같은 사람이 단한명만 생겨도 무리가 전부 그분위기에 휩싸이고 그럼 좋은 여자들이 나가거나 병들거나 변할수밖에 없게된다.그리고 거기남아있는 사람들도 똑같은 사람들이라 어이없지만 자기들끼리도 괴로워함들어보니 퇴사도 1년만에 하는 경우 많고, 진짜 많이 버텨도 3~5년이라고 함...남초 옹호하는것 절대 아님...남초도 문화 더럽다고 들었음 근데 어쨌든 여초는 정말 아니다...진짜 정신적으로 사람을 죽인다는게 그런말인지 깨달았음
여초 회사에서 절대 일하지마
여초회사는 맨날 불안함에 시달려야함.매일매일 왕따/은따가 바뀌고 매일매일 뭔가 일이 생겨남.한사람 가면 그 사람 욕하고 욕할것 없어도 그냥 욕하고..... 소름돋음
내가 일하던 곳에 진짜 일 잘하고 마이웨이로 진짜 똑부러지던 상사 있었는데나 입사하고 몇달 안되서 더 좋은 다른 회사로 이직함회사 분위기가 튀는사람 잡는식으로 하고 그냥 자기 맘에 안들면 어떻게든 조지거나 왕따시키는 분위기 생기니까진짜 일잘하는 사람들은 나가고 정치질 잘하는 사람만 남게 되더라
내가 일하던곳 솔직히 외부적으로 볼때 나쁘지 않아서 버티려고 했거든?나도 걍 적당히 하고 그래서 겉으로볼땐 그렇게 관계도 나쁘지않았음근데 매일매일 그사람들 눈치보고 하등 도움안되는 친목질에 참여하고 그러는 나를 보니까 이건 아니더라 싶더라.그리고 다닐때 심장두근거리고 두통 그런병 달고사니까 사는것같지도 않고회사생각하면 토할거 같고어쨌든 살려고 하는건데 병원비만 더 나올것같고
그래서 결국 그만두고 이직 성공했고 진짜 살것같다.여기에서도 힘든일 있지만 정말 비교도 할수없음정말 다신 보고싶지 않음
좋은 여자들 분명히 있고 나도 여자 좋아하는데 여초는 가급적 피해... 정신 멀쩡하게 살고싶으면.여왕벌같은 사람이 단한명만 생겨도 무리가 전부 그분위기에 휩싸이고 그럼 좋은 여자들이 나가거나 병들거나 변할수밖에 없게된다.그리고 거기남아있는 사람들도 똑같은 사람들이라 어이없지만 자기들끼리도 괴로워함들어보니 퇴사도 1년만에 하는 경우 많고, 진짜 많이 버텨도 3~5년이라고 함...남초 옹호하는것 절대 아님...남초도 문화 더럽다고 들었음
근데 어쨌든 여초는 정말 아니다...진짜 정신적으로 사람을 죽인다는게 그런말인지 깨달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