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제 거의 3달이 되네요..처음에는 너무 아프고 맨날 울고 그랬는데 이젠 울고 싶어도 눈물이 안나요. 아직도 너무 아프고 보고싶지만, 견딜만 하네요. 이제 이별의 끝에 온거일까요? 계속 이대로 가면, 그 사람을 빨리 잊을수 있는걸까요?
견딜수 있는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