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관련, 도움을 구합니다(2) - 최근

원본글작성자2019.08.17
조회173

지금 제 옆에는 나이든 영감 하나가 앉아 있습니다.

얼마전 제 흉내를 내는 짓을 했으니 관련된 영감이 맞을 겁니다.

 

여태까지의 상황에서 어떤 짓을 한 그룹의 영감이었는지는 모릅니다.

 

그런데 어느쪽도 저에겐 가해행위였지만, 저는 cctv같은 것으로 화장실을 훔쳐보고, 오래있으면 화장실 앞에서 말소리가 들리던(밤 늦은 시간, 언제라도) 그 짓을 하던 영감들의 상위 위치에 있었던 영감일 거라는 생각이 강합니다.

 

그리고 그와 다른 또 하나의 조직과 지금은 역할을 바꿔하고 있을 거라 짐작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참 끔찍한 상황입니다.

 

 자기 이윤을 위해 길게는 2015년 11,12월 부터, 짧게는 2018년 초, 더 짧게 해도 2018년 여름부터 그런 짓을 하던 영감이 역할을 바꿔 지금은 멀쩡한 척, 정상적인 양 하는 상황을 바로 제가 오는 도서관에서 아직도 하고 있으니.

 

아니 이런 상황이 아니라도 상황은 마찬가집니다

적어도 저와 관련하여 있다는게 확실하다면.

저와 관련없는 인간이 위 기간동안 제 주변을 맴돌며 그 기간을 버티고 있는 것이니.

어느 쪽이든 다 저를 이용하는 상황입니다.

 

초입에 적은 역할을 바꾼 상황일 수 있는 그런 경우와 관련된 상황을 하나 적겠습니다

얼마전 새벽에 빨래방에 빨래를 하러 갔습니다.

참 오랜 만의 일인데, 지난 여름 빨래를 하러 가면 꼭 어느 무리가 따라다녔습니다. 빨래방에 직접들어오거나 하는 일도 있었지만, 그 주변에서.

그 사이 얼마간은 친척집에서 빨래를 했고, 오랜 만에 다시 빨래방에 가기 시작한지 세번째였나 두번째인데, 예와 좀 다른 느낌의 사람이 저보다 먼저 와 있었습니다.

 제가 있는 곳이 빨래방과 멀리 떨어져 있어 연락이 닿으면, 저보다 먼저 빨래방에 도착할 수도 있어, 관련되어 있는 상황일 수 충분히 있는데, 그것도 그것이지만, 더 웃긴 상황, 떠오르는 상황은 따로 있었습니다.

7시, 7시 반 정도 였을 건데, 자가용에 왠 나이든 남자하나가 앉아, 창문을 열고 앉아 있더군요. 제가 가는 길목에. 만약 역할을 바꾸었다면, 지금 제 옆에 있는 혹은, 예전 빨래방을 쫓아다니던 그 영감 네 무리가, 어떤 이윤을 먹고, 역할을 바꾸어, 조롱하듯 지켜보고 있는 것일 겁니다.

 

저는 이 상황의 그 누구에게도 이 소송이 끝나기 전 이윤이 돌아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상황을 막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일단은 막고 소송을 계속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항공에 글을 올려주시고, 영향력을 행사하여 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