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수요일날 만나기로 했는데 가게 사정때문에 목요일에 만나기로 했다가 목요일도 8월 15일이라서 못만나서 금요일에 만날려고 했는데 자기가 멋대로 토요일로 바꾸고그 토요일도 일어나서 카톡보내니 씹어서 시간차로 몇번 전화해봤는데 지금까지 답이 없네요이런애들 심리가 뭐죠???너무 이기적인거 아니에요??? 얘가 이럴까봐 약속시간 장소 정학히 안정하고 날짜만 대충 잡은건데 만약 약속시간 장소 정하면 그 땡볕에서 영문 모르고 기다릴 생각하면 정말 화났어요 그런데도 자기는 연락 안하고 예전에도 이런일 한번 있었는데 자기가 고치겠다고 말했는데 안 고치네요 사정상 못나올수도 있지 최소한 이유라도 듣고 약속취소를 하던가 그냥 말없이 씹고 전화 안받는거 진짜 마음같아서 죽여버리고 싶어요근데 애랑 또 몇년째 잘 지냈고 잘맞는거랑 서로서로 속얘기도 하고 가정사 피차 다 알고지내는 사이기도 해요. 답답하고 화나고 차라리 이럴거면 절교해줬으면 좋겠어요 걔한테 나 너랑 친구먹기 싫다 이런말이라도 해주면 깔끔하게 갈라설텐데요. 혹시나 소심하고 내향적이인 애가 나 싫은데 제가 눈치없이 구는거냐면 그건 아니에요. 얜 다른애들한테 자기가 교류하고 싶지 않은 애들한테 그런말은 당당하게 하거든요 1
약속 당일 연락도 없이 잠수타는 애 어쩌죠...
그 토요일도 일어나서 카톡보내니 씹어서 시간차로 몇번 전화해봤는데 지금까지 답이 없네요
이런애들 심리가 뭐죠???
너무 이기적인거 아니에요??? 얘가 이럴까봐 약속시간 장소 정학히 안정하고 날짜만 대충 잡은건데 만약 약속시간 장소 정하면 그 땡볕에서 영문 모르고 기다릴 생각하면 정말 화났어요 그런데도 자기는 연락 안하고
예전에도 이런일 한번 있었는데 자기가 고치겠다고 말했는데 안 고치네요 사정상 못나올수도 있지 최소한 이유라도 듣고 약속취소를 하던가 그냥 말없이 씹고 전화 안받는거 진짜 마음같아서 죽여버리고 싶어요
근데 애랑 또 몇년째 잘 지냈고 잘맞는거랑 서로서로 속얘기도 하고 가정사 피차 다 알고지내는 사이기도 해요.
답답하고 화나고 차라리 이럴거면 절교해줬으면 좋겠어요 걔한테 나 너랑 친구먹기 싫다 이런말이라도 해주면 깔끔하게 갈라설텐데요. 혹시나 소심하고 내향적이인 애가 나 싫은데 제가 눈치없이 구는거냐면 그건 아니에요. 얜 다른애들한테 자기가 교류하고 싶지 않은 애들한테 그런말은 당당하게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