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지금까지 살면서 많은 우여곡절도
있었고 별애 별 일 다 있었는데
이거 보면 또 얼마나 살았는데
인생한탄이냐고 욕 할 판 사람들 알지만
말할 사람도 하나 없어서 끄적여봐요
타지 생활 하니 친구도 하나 둘 다 떠나가고
그나마 있던 친구들도 다 연락 끊기고
누구한테든 바라고 무엇 해주는건 아니지만
제가 힘들어도 친구들 힘들다면
내 일처럼 들어주고 도와주고 했어요
남자 잘못만나서 일생일대 겪지 못할 일도
겪어보고 지금은 혼자가 됬지만
몸도 맘도 너무 지치네요
원치 않은 임신한 이후로는 남자 만나기도
너무 두렵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 언제쯤
다시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
앞으로 더 열심히 살면 언젠간
좋은사람들 만나서 웃을날이 오겠죠?
그냥 눈물나네요
20대 중반 지금까지 살면서 많은 우여곡절도
있었고 별애 별 일 다 있었는데
이거 보면 또 얼마나 살았는데
인생한탄이냐고 욕 할 판 사람들 알지만
말할 사람도 하나 없어서 끄적여봐요
타지 생활 하니 친구도 하나 둘 다 떠나가고
그나마 있던 친구들도 다 연락 끊기고
누구한테든 바라고 무엇 해주는건 아니지만
제가 힘들어도 친구들 힘들다면
내 일처럼 들어주고 도와주고 했어요
남자 잘못만나서 일생일대 겪지 못할 일도
겪어보고 지금은 혼자가 됬지만
몸도 맘도 너무 지치네요
원치 않은 임신한 이후로는 남자 만나기도
너무 두렵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 언제쯤
다시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
앞으로 더 열심히 살면 언젠간
좋은사람들 만나서 웃을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