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가고 싶었던 회사..

ㅇㅇ2019.08.17
조회490
너무 가고싶었던 회사에 탈락 연락을 받은지 한달이
다되가요..
( 그것도 생일 아침에 탈락 문자를 받았어요.. 생일에..)

모두들 다 다른길이 있다, 왜 거기에만 집착하느냐..
지금 좁은 시야여서 그렇다.. 라는 말뿐..

너무 가고 싶던 그 직무의 그 회사에 알고보니 전회사 직원이 딱 합격했나봐요..

제가 그 회사가 너무 가고싶은 이유는,
그 회사만이 전할수 있는 메세지가 있어서예요

제가 세상에 하고싶은 메세지를 전하고 있거든요.. 그치만 떨어져버린 제게 어떤 희망도 없는거같아서

낙담만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