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한달 전쯤이였어. 그날따라 속이 너무 더부룩하고 소화도 안되서 소화제를 먹었는데 속이 너무 편해진거야. 그래서 그 이후 속이 좋던 안좋던 식사를 하고나면 소화제를 비타민 먹듯이 꼭 먹었어. 언제는 약이 다 떨어져서 못먹은적이 있었는데 진짜 소화가 너무너무 안되서 애들이 안색이 너무 창백하다고도 하고 구토도 해서 보건실에서 소화제를 받았는데 진짜 한 삼십분만에 속이 싹 괜찮아진거야.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니까 약값도 나가고 정신병걸린거 같기도 해서... 요즘은 식사가 아니더라도 진짜 하루견과? 그런거 한팩만 먹어도 속이 더부룩해. 과자한봉지도 똑같고 우유도 매스꺼워서 못먹겠더라. 이거 약물중독 맞지...? 이걸 어떻게 고칠까... 진짜 이제는 소화제 없으면 살기 힘들어졌어. 정신병원을 가봐야 할까?? 부모님은 모르실거야. 밥먹고 내가 맨날 화장실이나 내 방에서 먹으니깐. 정신병원은 부모님 동반해서 가야겠지? 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 미친년같아. 제발 도와줘. 어떻게 해야 하지
이거 약물중독 맞지...?
시작은 한달 전쯤이였어. 그날따라 속이 너무 더부룩하고 소화도 안되서 소화제를 먹었는데 속이 너무 편해진거야. 그래서 그 이후 속이 좋던 안좋던 식사를 하고나면 소화제를 비타민 먹듯이 꼭 먹었어. 언제는 약이 다 떨어져서 못먹은적이 있었는데 진짜 소화가 너무너무 안되서 애들이 안색이 너무 창백하다고도 하고 구토도 해서 보건실에서 소화제를 받았는데 진짜 한 삼십분만에 속이 싹 괜찮아진거야.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니까 약값도 나가고 정신병걸린거 같기도 해서... 요즘은 식사가 아니더라도 진짜 하루견과? 그런거 한팩만 먹어도 속이 더부룩해. 과자한봉지도 똑같고 우유도 매스꺼워서 못먹겠더라. 이거 약물중독 맞지...? 이걸 어떻게 고칠까... 진짜 이제는 소화제 없으면 살기 힘들어졌어. 정신병원을 가봐야 할까?? 부모님은 모르실거야. 밥먹고 내가 맨날 화장실이나 내 방에서 먹으니깐. 정신병원은 부모님 동반해서 가야겠지? 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 미친년같아. 제발 도와줘. 어떻게 해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