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해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집이다. 피곤해따..누워서 티비를 보고 있는데 잠이 무지하게 땡기더군..근데 잘수가 엄써딱.."발리에서 생긴일" 재방송 시청중이여끼때문에...(유선방송으로 봐씀)
★PM 08시 00분 정각이여떤것 같기도 하고...흠냥... 엄청난 피로를 뒤로한채 끝까지 개기고 이따.... 왜냐~~~~~"발리에서 생긴일" 봐야되거덩... 앞으로 1시간 45분 남았다.. 저녁 먹쟈시는 아부지...난 겹살이 먹은거 소화도 안됐는데..ㅡ.ㅜ 혼자먹은게 지송스러브서 시켜먹쟈해딱...난 볶음밥 아빤 우동... 사실 밥차리기 귀찮은게 더 많았던것 같다..반성.....(__)?
★PM 08시 50분 맞지싶다...ㅋㅋ 배도 부르고 배 부르니 잠은 더 쏟아지고 도져히 안되겠다 싶어 알람을 맞춰놓고 잠시 눈을 붙였다.... 왜 "발리에서 생긴일"을 글케 보려고 하냐 물으시면 내 눈을 즐겁게 해주는 겁나게 겹은 인성이 땜시라고 말하게따... 카고 재미따....ㅋㅋ 간만에 드라마에 심취되어 있으니 태클 걸지 마시길...
★PM 09시 35분 이건 정확하다....알람 맞춰놓았던 시간이여꺼덩... 눈을 떳다...잠이 온다...미치게떠군....한 20분정더 더 눈을 붙였던것 같다... 비몽사몽 발리 보겠다는 일념하나로 리모콘을 잡고 채널을 돌렸다... 어랏...리모콘이 말을 안 듣는다...다시 만지작 만지작 거리다가 손을 길게 뻗어서 눌러따...어쮸~~~~ 꼼짝도 안한다..... 움직이기가 싫었다...다시 한번 또 한번 그렇게 실갱이를 했는데.... 채널이 안바뀐다...ㅠ.ㅠ 벌써 시작했을텐데.....직접가서 틀지 왜 바보같이 그랬냐고 뭐라카신다캄 그땐 비몽사몽이여따 다시한번 말하겠슴돠.....ㅡㅡㆀ 일어서는것더 무쟈게 구찮아꼬 힘들어따고 또 한번 말하게씀돠..음훼훼~ 글케 리모콘이라는것을 만지작 거리는데 어디선가 툭 떨어진다.........
그것은.......그것은............리모콘이다.....
아빠 왈 " 리모콘 여기 있는데 뭐 갖고 그카노?"
그럼 난 대체 뭘갖고 글케 눌러대딴 말인가.....허걱헉~ 손으로 눈이간다.......아거......그참..내 핸폰이눼~~웅캬캬캬~ 웃긴가? 맘껏 웃어라...(별로 안 웃긴가? ㅋㅋ) 나도 웃겼으니깐...쩝 진따 어이엄따...ㅋㅋㅋ 으째 핸폰과 리모콘을 혼동 할 수가 있을꼬... 참고로 내 핸폰은 스카이다 위로 올려서 전화 받는 정확한 기기명을
발리에서 생긴일 보기 위한 몸부림 ^^;
★2월7일 PM 08시 40분 경남사천(삼천포항)을 향하고 이따..
왜? 콧구녕에 바람넣으러 간다...크흐흐흐
내 머리속엔 발리를 봐야 된다는 것 밖에 없다..
밟으라고 해따 씨게~화~악~열라 밟아따...ㅋㅋ
덕분에 도착해서 후반 30정도는 볼 수 있었다 기뻤다..
★2월8일 AM 11시 00분 대구를 향하고 이따...
여기저기 쫌 둘러보고 눈요기 입요기 쩜 하거
달린다....달리라고 해딱 못본 발리의 전반을 재방으로
보기위함이였다...썽질낸다..으짤끼고 히힛
★2월8일 PM 05시 20분을 향하고 이씀
도착해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집이다.
피곤해따..누워서 티비를 보고 있는데 잠이 무지하게
땡기더군..근데 잘수가 엄써딱.."발리에서 생긴일" 재방송
시청중이여끼때문에...(유선방송으로 봐씀)
★PM 08시 00분 정각이여떤것 같기도 하고...흠냥...
엄청난 피로를 뒤로한채 끝까지 개기고 이따....
왜냐~~~~~"발리에서 생긴일" 봐야되거덩...
앞으로 1시간 45분 남았다..
저녁 먹쟈시는 아부지...난 겹살이 먹은거 소화도 안됐는데..ㅡ.ㅜ
혼자먹은게 지송스러브서 시켜먹쟈해딱...난 볶음밥 아빤 우동...
사실 밥차리기 귀찮은게 더 많았던것 같다..반성.....(__)?
★PM 08시 50분 맞지싶다...ㅋㅋ
배도 부르고 배 부르니 잠은 더 쏟아지고 도져히 안되겠다 싶어
알람을 맞춰놓고 잠시 눈을 붙였다....
왜 "발리에서 생긴일"을 글케 보려고 하냐 물으시면 내 눈을
즐겁게 해주는 겁나게 겹은 인성이 땜시라고 말하게따...
카고 재미따....ㅋㅋ 간만에 드라마에 심취되어 있으니 태클 걸지 마시길...
★PM 09시 35분 이건 정확하다....알람 맞춰놓았던 시간이여꺼덩...
눈을 떳다...잠이 온다...미치게떠군....한 20분정더 더 눈을 붙였던것 같다...
비몽사몽 발리 보겠다는 일념하나로 리모콘을 잡고 채널을 돌렸다...
어랏...리모콘이 말을 안 듣는다...다시 만지작 만지작 거리다가
손을 길게 뻗어서 눌러따...어쮸~~~~ 꼼짝도 안한다.....
움직이기가 싫었다...다시 한번 또 한번 그렇게 실갱이를 했는데....
채널이 안바뀐다...ㅠ.ㅠ 벌써 시작했을텐데.....직접가서 틀지 왜 바보같이 그랬냐고
뭐라카신다캄 그땐 비몽사몽이여따 다시한번 말하겠슴돠.....ㅡㅡㆀ
일어서는것더 무쟈게 구찮아꼬 힘들어따고 또 한번 말하게씀돠..음훼훼~
글케 리모콘이라는것을 만지작 거리는데 어디선가 툭 떨어진다.........
그것은.......그것은............리모콘이다.....
아빠 왈 " 리모콘 여기 있는데 뭐 갖고 그카노?"
그럼 난 대체 뭘갖고 글케 눌러대딴 말인가.....허걱헉~
손으로 눈이간다.......아거......그참..내 핸폰이눼~~웅캬캬캬~
웃긴가? 맘껏 웃어라...(별로 안 웃긴가? ㅋㅋ) 나도 웃겼으니깐...쩝
진따 어이엄따...ㅋㅋㅋ 으째 핸폰과 리모콘을 혼동 할 수가 있을꼬...
참고로 내 핸폰은 스카이다 위로 올려서 전화 받는 정확한 기기명을
모르겠군..쩝 전화기를 위로 올려 놓은 상태에서 전화번호 버튼만
열나게 눌러 되떤 것이였던 것이였다..
그때 만약 잘몬 눌러서 단축키를 눌러 전화가 연결 되떠라면
난 어떤 반응을 해쓸까? 것도 모르고 계속 버튼만 누르고 있었을까? ㅋㄷ
리모콘을 챙겨주신 아부지께 감사해야되겠다....
발리를 볼 수 있도록 해주셨으니깐....ㅋㅋ "아부지 감솨 감솨~"
직접해따간 머리 한대 쥐박힐것 같다....
걍 한번 써봤슴돠 어제일이 너무 어이가 엄써서요..^^;
반말로 써따꼬 뭐라하심 안되는데....혹시나 4가지가 부족한
애 아냐 하심 안되는데...4가지는 좀 있는데..
발리에서 생긴일 마니 마니 사랑해주세용....
결론이 어케 되는지 아세요?
정재민,이수정,강인욱 셋다 죽는다는데.....안죽었음 좋겠는데...
네트즌들의 반란을 함 일으켜 보까 으짜꼬 싶기도 한데...
동참하실분 선착순 00명~~~~~히힛~
즐건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지는 또 주말을 기다리며 열띠미 생활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