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돈 쓰는거 하나하나 너무 죄송하고 그냥 나랑 동생 안낳았으면 지출 더 적었을텐데 싶고 학원 다니는것도 미안함... 집이 진짜진짜 못사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엄청 풍족한것도 아니라서....자꾸 내가 괜한데 돈쓰는것같고 아 그냥 빨리 돈벌고싶다..ㅠㅠ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 있어? 아니면 혹시 부모의 입장이신분 이런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부모님한테 부채감 느껴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 있어? 아니면 혹시 부모의 입장이신분 이런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