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띄어쓰기, 맞춤법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머님께서 수술후 요양병원에 계셨었습니다. 신랑이 어머님 요양병원비 200만원을 내준걸 알고도 그동안 말을 안했었습니다. 부모님이니까 내드릴 수 있는거니까요. 그런데 오늘 신랑과 얘기중에 제가 "어머님 병원비 내드린거 그동안 왜 얘기 안했었냐, 서운하다." 라고 말을 꺼냈더니 집안 얘기하지 말라며 화를 내는겁니다. "집안 얘기가 아니다. 얘기를 안해줬던게 서운했던거다. " 재차 얘기를해도 집안얘기라며 화를 계속 내네요. 너무 답답해서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싶다. 이게 진짜 집안 얘기인건지, 서운해서 한 얘기인건지."라니까 신랑이 판에다 딱 이얘기만 적어보라네요. 누구말이 맞는건지. 더하지도, 빼지도 않았어요. 댓글 좀 달아주세요. 이게 진짜 집안얘기인건가요?1,18936
신랑과 합의하게 질문합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어머님께서 수술후 요양병원에 계셨었습니다.
신랑이 어머님 요양병원비 200만원을 내준걸
알고도 그동안 말을 안했었습니다.
부모님이니까 내드릴 수 있는거니까요.
그런데 오늘 신랑과 얘기중에 제가 "어머님 병원비 내드린거
그동안 왜 얘기 안했었냐, 서운하다." 라고 말을 꺼냈더니
집안 얘기하지 말라며 화를 내는겁니다.
"집안 얘기가 아니다. 얘기를 안해줬던게 서운했던거다. "
재차 얘기를해도 집안얘기라며 화를 계속 내네요.
너무 답답해서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싶다.
이게 진짜 집안 얘기인건지, 서운해서 한 얘기인건지."라니까
신랑이 판에다 딱 이얘기만 적어보라네요. 누구말이 맞는건지.
더하지도, 빼지도 않았어요.
댓글 좀 달아주세요. 이게 진짜 집안얘기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