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과 합의하게 질문합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Zzzz2019.08.18
조회292,688
먼저 띄어쓰기, 맞춤법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머님께서 수술후 요양병원에 계셨었습니다.

신랑이 어머님 요양병원비 200만원을 내준걸

알고도 그동안 말을 안했었습니다.

부모님이니까 내드릴 수 있는거니까요.

그런데 오늘 신랑과 얘기중에 제가 "어머님 병원비 내드린거

그동안 왜 얘기 안했었냐, 서운하다." 라고 말을 꺼냈더니

집안 얘기하지 말라며 화를 내는겁니다.

"집안 얘기가 아니다. 얘기를 안해줬던게 서운했던거다. "

재차 얘기를해도 집안얘기라며 화를 계속 내네요.

너무 답답해서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싶다.

이게 진짜 집안 얘기인건지, 서운해서 한 얘기인건지."라니까

신랑이 판에다 딱 이얘기만 적어보라네요. 누구말이 맞는건지.


더하지도, 빼지도 않았어요.

댓글 좀 달아주세요. 이게 진짜 집안얘기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