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공장에서 배송되거나 기계로 만드는 일반 도넛과 달리 각 점포에서 요리사들이 직접 ‘도넛’을 반죽하고 제조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제도넛은 쫄깃하고 달지 않아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다.
명동 1호점, 홍대 2호점, 구리 3호점을 오픈한 '미스터 도넛'은 일본과 한국의 도넛 아카데미에서 6개월 과정을 수료한 '도넛 장인'이 오픈 키친에서 만드는 수제 도넛이다. 특히 '도넛을 쓴 사자'를 형상화한 '폰데라이언' 캐릭터와 애니메이션 광고는 네티즌들 사이에 유명하다. 또 던킨을 제치고 일본 시장 1위를 꿰찬 브랜드인 만큼 일본 여행을 다녀온 배낭족들 사이에도 이름 높다. 대표 메뉴인 '폰데링'을비롯, '프렌치 크룰러, '올드패션' 등 약 35종의 도넛을 판매하며 가격은 개당 900~1400원선. gs리테일 측은 "반죽부터 제작까지 모두 수작업으로 이뤄지는 만큼 차별화된 맛을 자랑한다. 올해 안에 10개의 점포를 서울 중심지역에 오픈할 계획이며 '폰데라이언' 캐릭터을 앞세운 마케팅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스터도넛의 가치
명동 1호점, 홍대 2호점, 구리 3호점을 오픈한 '미스터 도넛'은 일본과 한국의 도넛 아카데미에서 6개월 과정을 수료한 '도넛 장인'이 오픈 키친에서 만드는 수제 도넛이다. 특히 '도넛을 쓴 사자'를 형상화한 '폰데라이언' 캐릭터와 애니메이션 광고는 네티즌들 사이에 유명하다. 또 던킨을 제치고 일본 시장 1위를 꿰찬 브랜드인 만큼 일본 여행을 다녀온 배낭족들 사이에도 이름 높다. 대표 메뉴인 '폰데링'을비롯, '프렌치 크룰러, '올드패션' 등 약 35종의 도넛을 판매하며 가격은 개당 900~1400원선. gs리테일 측은 "반죽부터 제작까지 모두 수작업으로 이뤄지는 만큼 차별화된 맛을 자랑한다. 올해 안에 10개의 점포를 서울 중심지역에 오픈할 계획이며 '폰데라이언' 캐릭터을 앞세운 마케팅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